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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국문과 BK교육연구단, 2022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 개최
성균관대 국문과 BK교육연구단, 2022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 개최
  • 배지우
  • 승인 2022.10.05 10:54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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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교육연구단과 반교어문학회가 2022.10.6.~10.7.에 공동으로 2022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 이번 학술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로서 국어학, 한국어교육, 통번역 분야 등 14개의 학술 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학술 축제
- 이 중 성균관대 국문과 BK교육연구단은 “냉전과 분단을 넘는 한국어 책의 문화사”주제로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 학술대회의 한 세션을 맡아 10월 6일 학술대회를 치르고, 이튿날 10월 7에는 “냉전과 분단을 넘는 한국문학의 문화사”라는 주제로 세계 한국어 한마당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이어감. 한편 성균관대 국문과의 혁신·공유·정의 지향의 한국어문학 교육연구단은 새로운 시대적 환경에 적합한 신진 인문학 연구자를 양성하고, 연구와 교육 내용을 사회와 공유하는 학문 단위로서 2020년 출범
- 10월 6일의 학술대회는 한국프레스센터의 19층 매화홀에서 열리며, 유튜브로도 현장 중계될 예정임. 10월 7일의 학술대회는 성균관대 퇴계인문관 31409호에서 열리며, ZOOM으로도 현장 중계될 예정

성균관대 국문과 BK21 혁신·공유·정의 지향의 한국어문학 교육연구단(단장 천정환, 이하 성균관대 국문과 BK교육연구단)은 반교어문학회와 공동으로 <2022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22.10.6.~7. 이틀간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에서는 국외의 석학들과 국내의 유수한 연구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냉전과 분단을 넘는 한국어 책/한국문학의 문화사’라는 주제로, 한국의 문학과 독서·출판 문화 분야의 의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2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로서 국어학, 한국어교육, 통번역 분야 등 14개의 학술 단체가 각기 다양한 주제로 각 세션을 맡아 공동으로 개최하는 학술 축제이다. 이 중 성균관대 국문과 BK교육연구단은 ‘냉전과 분단을 넘는 한국어 책의 문화사’라는 주제로 하나의 세션을 맡는다. 이튿날에는 ‘냉전과 분단을 넘는 한국문학의 문화사’라는 주제로 논의를 확장하여 이어간다. 성균관대 국문과 BK교육연구단은 새로운 시대적 환경에 적합한 신진 인문학 연구자를 양성하고, 연구와 교육 내용을 사회와 공유하는 학문 단위로서 2020년 출범한 단체이다.

이번 학술행사는 미국 Kaya출판사의 Sunyoung Lee 대표, 일본의 니혼대학교의 고영란 교수 등 해외의 석학들을 초청하며, 한국 문학과 독서·출판 문화 연구에 활발하게 매진 중인 이용희(대한출판문화협회), 곽현주(한국문학번역원), 천정환(성균관대), 장문석(경희대), 오창은(중앙대) 교수 등이 참여하여 출판과 번역을 통해 문화적 접경을 넘나드는 한국어 책 및 한국문학의 문화사라는 논점의 현재적 의미를 진단할 것이다.

성균관대 국문과 BK교육연구단과 반교어문학회는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한국의 문학과 독서·출판 문화의 세계화 과정을 통합적으로 모색함으로써 한국어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고 언어 문화의 초국적성을 논의할 수 있다는 데에서 의미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0월 6일의 학술대회는 한국프레스센터의 19층 매화홀에서 열리며, 유튜브로 현장 중계될 예정이고, 10월 7일의 학술대회는 성균관대 퇴계인문관 31409호에서 열리며, ZOOM으로도 현장 중계될 예정이다. 따라서 현장 참석이 어렵더라도 누구나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방청할 수 있다. 학술대회 관련 정보는 www.wockl.org 또는 https://skb.skku.edu/korean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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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2-10-06 03:33:29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2-10-06 03:32:45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

윤진한 2022-10-06 03:31:54
노벨상 수상에 공헌할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안 정효 작가는 반전주의자가 결코 아니며, 인류의 역사에서 어찌할 수 없는, 불가피한 특성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능력 소년의 이야기인 '원더보이'도 원작의 문학적 스토리와 어울려 불록버스터 영화로서의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은 한국내에서의 만족이 아니라, 번역의 세계화가 가장 중요하며, 스웨덴어로의 번역도 거의 필수로 보여집니다. 문학의 세계화! 한국문학이 이런걸 몰라왔습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윤진한 2022-10-06 03:30:34
덴마크어, 일본어등으로 번역됨. 그리고 하얀전쟁은 베트남어로, 은마는 오지 않는다는 폴란드어로 번역이 진행중]가 가장 세계적인 보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견 소설가로는, 몇 편의 소설을 번역하기도 하고, 중년층과 젊은층에 인기가 많은 김 연수 작가(성균관대 영문과 출신. 여러가지 문학상을 받아옴)가 있습니다. 김연수 작가의 소설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는 독일어, 프랑스어로 번역되었고, 영어와 일본어로 출판 진행중이며, 중국어로 번역중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김연수 작가의 소설중, '원더보이', '꾿빠이 이상'등이 뮤지컬로 만들어져 공연되었습니다. 전쟁영화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아주 적격입니다. '하얀전쟁'이나, '은마는 오지 않는다'등이 다시 블록버스터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영화로서도 의미있고

윤진한 2022-10-06 03:29:28
소설가의 작품을 권장하여 읽어보게 하여, 해당국 언어로 번역하게 해보는 과정을 거치면 노벨문학상 수상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문학분야에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지 못해온터라, 한국문학의 세계성은 아직 취약합니다. 이에 비해, 영화나 드라마의 감독.연기예술인.영상분야는, 최근 몇년동안 세계적인 인지도를 획득했습니다. 한국의 소설이나 시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세계인들인지라, 앞으로는 한국의 소설가들 작품을 주제로, 대작 영화를 만든다면, 노벨문학상 수상에 큰 공헌을 할지도 모릅니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한국의 원로 소설가로는 영문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안정효 작가[서강대 영문과 출신.영어로 소설을 써온 한국의 거의 유일한 소설가. 은마는 오지 않는다, 하얀전쟁등의 소설로 이 분의 소설은 영어,독일어, 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