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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 큐어세라퓨틱스 바이오백신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대 - 큐어세라퓨틱스 바이오백신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배지우
  • 승인 2022.10.05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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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LINC3.0사업단은 COVID-19와 감염병 증가로 바이오백신 산업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바이오백신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주)큐어세라퓨틱스와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LINC3.0사업단은 지난 27일 (주)큐어세라퓨틱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정책 브리핑에서 혁신적 신약개발과 백신 자주권 확보를 위해 제약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K-바이오백신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올해 5,000억 원 조성하고 향후 1조 원으로 확대 예정이며 신약 파이프라인 대상으로 2.2조 원 규모의 연구개발도 지원할 예정으로 밝혔다. 

경상북도는 7대 전략산업으로 바이오백신 산업을 선정했으며 국가백신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안동시는 풍산읍 일원에 경북바이오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바이오벤처 프라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안동 동물실증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백신 특성화학과사업단과 함께 지역 바이오백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치료용 바이럴 벡터 플랫폼 및 생산 공정 공동 연구개발 △바이오백신 분야의 전반적인 산학연협력 △바이오백신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개방협업공간을 활용한 기업부설 연구소 개설 운영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추후 안동대 내 개설할 기업부설 연구소는 면역 항암 활성을 크게 높인 자연 살해 세포(큐어엔케이), 면역 항암 세포, 복합 단백질 등을 활용한 고형암 타깃 치료제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세포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것이며, 사업연계를 통해 바이오백신 전문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동대 임재환 LINC3.0사업단장은 “안동대는 LINC3.0사업의 핵심분야로 ABC-ICC를 선정해 전략적인 협업과 육성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B-ICC(백신햄프산업) 분야에 기업유치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공동사업 기획, 연계 및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창출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업 등 지역사회 수요맞춤형 사업운영으로 두 기관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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