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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비대면 취업역량 강화 위한 인프라 개선
한국외대, 비대면 취업역량 강화 위한 인프라 개선
  • 방완재
  • 승인 2022.09.02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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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박정운, 이하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본부장 김민정)는 지난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편안하게 진로 및 취업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진로취업상담실을 리모델링하고, JOB Studio, AI 면접실을 확장하여 비대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기존 진로취업상담실의 경우 행정 사무실 공간 내 칸막이 형태로 구성되어, 취업컨설턴트가 학생과 1:1 상담 시 개인정보 노출 우려 등 효율적 상담 진행이 어려웠으나, 개선된 상담실은 사이버관 1층 105호, 102-2호, 103호에 별도 대기 공간과 6개의 독립된 상담공간으로 구축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취업 등 고민을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JOB Studio, AI 면접실 공간을 확대하여 화상 면접, AI 면접, 온라인 화상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민정 서울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진로취업지원프로그램 수요조사에서 학생들의 희망 프로그램 1순위가 1:1 진로·취업 컨설팅인 것에 근거하여, 이번 상담실 환경개선은 학생들의 상담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취업 컨설팅과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 설정을 제공하고 취업역량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모든 학생이 성공적으로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한국외대, 진로취업상담실 리모델링, JOB Studio, AI 면접실 확장 등 인프라 개선
한국외대, 진로취업상담실 리모델링, JOB Studio, AI 면접실 확장 등 인프라 개선

한국외대는 서울지역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서 지역 청년과 구직자들도 활용할 수 있는 예약 시스템을 통해 JOB Studio, AI 면접실 공간을 개방하여 진로와 취업 관련 서비스를 희망하는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상담 건수가 작년 한 해 동안의 총 상담 건수를 이미 넘어섰으며, 앞으로도 개선된 상담 인프라를 바탕으로 더욱 양질의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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