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9-30 09:04 (금)
글로벌사이버대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글로벌사이버대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수상자 시상
  • 배지우
  • 승인 2022.08.09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쟁쟁한 경쟁작 중 총 6개의 수상작 선정, 일, 육아와 학업 병행 노하우 등 알

글로벌 교육 한류를 선도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교수학습지원센터가 8일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수상자를 시상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시상식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은 학습법 공유를 통해 글로벌사이버대학 내 다양한 연령층 및 사회적 계층에 있는 학생들의 학습역량을 향상시키고 효과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바람직한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재학생들의 진솔한 경험담이 담긴 출품작들 중 쟁쟁한 경쟁을 뚫고 1위 1명, 2위 2명, 3위 3명 총 6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수상자는 1위에 실용영어학과 3학년 류세라(효과적인 교안 활용법), 2위에 동양학과 4학년 추인서(학업과 직장생활을 효율적으로 병행하며 A+받기), 사회복지학과 2학년 박준화(메모의 힘), 3위에 실용영어학과 4학년 유화임(아이를 키우면서도 공부할 수 있다), AI융합학과 3학년 박영세(끝없는 자기계발을 통한 학업 노하우), 융합경영학과 2학년 최혜진(나의 첫 대학교 생활기) 학우가 선정되었다. 

1위로 선정된 실용영어학과의 류세라 학우는 “한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문법 관련 단어들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었다”며 “낮에는 일을 하고 있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필요했는데 인덱스 페이퍼를 활용해 교안을 예습하고 복습하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정보를 습득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아이돌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의 연예인이기도 하다. 

2위를 수상한 사회복지학과 박준화 학우는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돌보면서 이어간 대학생활이 쉽지 않았지만 교수님들의 진정성 있는 강의를 들으며 무언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수업을 반복해서 들으며 끊임없이 메모하는 습관을 키운 것이 장학생 선발까지 이어졌다”며 “무엇보다 교수님들의 1:1 밀착관리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같은 2위 수상의 동양학과 추인서 학우는 학습시간에 맞춘 생활계획표 작성과 과목 관련 참고문헌 탐독을 노하우로 꼽았다. 특히 “서술형 시험이나 과제를 하는 부분에서 깊이 있게 문헌조사를 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며 “학교 홈페이지, 학과 게시판이나 카페 등을 꼼꼼히 보고 일정에 맞춰 과제를 해나가면 무리 없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이버대학 특성상 직장인, 주부, 노인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학생 군으로 포진되어 있는 만큼 학습법공모전에는 색다른 노하우들이 등장했다. 학교 앱을 활용한 공부법에서부터 학습 효율을 높이는 보조적인 방법들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 매 학기 학습법노하우공모전을 개최해 재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고취하고 콘텐츠 선도 대학으로써의 입지를 굳혀갈 예정이다. 

수상작 및 수상소감은 콘텐츠로 제작되어 추후 교내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재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원 도구로 활용되어 학업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모범사례로써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학부 실용 학문 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방탄소년단의 모교로 알려져 있으며, 일찍이 국내 대학 최초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하며 한국형 미래교육 혁신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8월 16일까지 2022학년도 2차 신편입생 모집중에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