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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
  • 배지우
  • 승인 2022.03.30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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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유일 선정, 6년간 총 21억원 지원으로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영남이공대학교는 2012년도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2단계 사업에 선정돼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설립 및 거점센터 역할에 충실하며 공학기술교육 혁신에 기여 했다.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은 공학교육의 혁신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실행방안의 수립과 공학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위해 각 대학 내 공학교육 혁신센터 설립을 지원함으로써 창의·융합형 글로벌 공학인재 배출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6년간 총 27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운영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산업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영남이공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종락)는 창의융합형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공학기술인재양성을 목표로 △공학기술교육 혁신체계 구축 △실무형 스마트팩토리 공학기술인재 양성 △창의융합 스마트팩토리 교육모델 개발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공학기술인재 양성 △개방형 공학기술교육 성과 공유 및 확산 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별로 주관대학 및 참여대학을 선정해 산업별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미래신산업특화형교육, 캡스톤디자인, 기업과의 산학협력, 대학간의 혁신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인 공학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영남이공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는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주관대학으로 이 분야에 참여하는 10개 대학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전문인력은 생산기술과 함께 사이버보안, AI, 빅데이터분석, IOT 등 다양한 기술이 융합적으로 필요하다"라며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체와의 협력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9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되며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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