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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 60주년 기념 심포지엄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 60주년 기념 심포지엄
  • 홍지수
  • 승인 2022.01.17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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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마음건강을 지켜온 60년, 새로운 도전을 향한 혁신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는 2022년 1월 20일(목)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원장 김동일) 개원 60주년 기념 심포지엄<대학생활 마음건강을 지켜온 60년, 새로운 도전을 향한 혁신>을 관정도서관 양두석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학교와 한국아동・청소년상담학회, BK21혁신과공존의 교육사업연구단이 공동주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60년 동안 대학생활문화원이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걸어온 길을 비롯하여 최근 운영결과 및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코로나 전후로 상담친청 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심포지엄 1부는 학생처장 김영오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세정 총장의 기념사에서 대학생활문화원의 위상을 소개하고, 대학생활문화원장 김동일 교수의 “대학생활문화원 운영성과”, 학생 수기 최우수자 수상이 진행된다. 2부는 김동일 대학생활문화원장의 환영사와 김명찬 교수의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 효과성 연구”, 이혜은 전문위원의 “코로나 전후 대학생활문화원 상담 신청자료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열리는 지정토론으로는 유조안 교수와 신윤정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오세정 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나라 대학생 역량개발과 상담 대표기관인 대학생활문화원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고, 6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앞으로 대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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