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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새마을운동중앙회, 업무협약 체결
유원대·새마을운동중앙회, 업무협약 체결
  • 이승주
  • 승인 2021.10.29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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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지난 28일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 및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유원대는 10월 28일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과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 성장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과 탄소중립 실현을 상호협력, 대학 내 새마을 운동 동아리 운영 및 관리지원과 함께 새마을 지도자들이 운영하는 기업체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유원대 채훈관 총장은 “새마을 노래를 듣고 아침을 열었던 세대로서 새마을 운동이 ‘조국 근대화’를 열었다면 이제는 ‘지식 새마을 운동’으로 제2의 부흥의 길로 다시한번 나아갔으면 한다.”고 하였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은 “51년전 새마을 정신이 국가경제 발전의 기초였다면 오늘날 새마을 운동은 정신적으로 잘 살아보자” 라고 하였으며, “미래 발전을 위해 MZ세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업무협약 후 교내 합동강의실에서 ‘새마을 동아리’ 출범식을 하였다.

▲10월 28일 유원대학교 ‘새마을 동아리’ 출범식이 개최되었다.

 출범식에서는 백마응원단의 환영 행사가 있었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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