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3-04 17:49 (목)
경남대, 일자리 창출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손잡다
경남대, 일자리 창출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손잡다
  • 조준태
  • 승인 2021.01.26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대 산학협력단은 기업 경쟁력과 학생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동찬)와 ‘기업학업더블업(企UP 學UP Double UP)’ 사업 협약을 맺었다.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디자인, 설계, IT등에 부족함을 느끼는 기업과 대학, LINC+ 사업과 연계해 기업의 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 확산으로 이어지는 성공사례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동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경남대 산학협력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두 기관은 기업학업더블업 약정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업 애로 발굴‧해결 실천 운동 전개, 강소기업 발굴과 우수한 성장 잠재력 보유 기업 발굴,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대학교 역량 지원과 우수인력 매칭, 기업 발굴 현황과 기업지원 현황 정보 공유 등 상호 정보교류,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