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2-26 23:09 (금)
원광대, 전주MBC와 새로운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한다
원광대, 전주MBC와 새로운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한다
  • 조준태
  • 승인 2021.01.22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광대(총장 박맹수)가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문화·역사 기반 프로그램 제작 등을 목적으로 전주MBC(사장 송기원)와 손잡는다.

두 기관은 지역의 우수한 프로그램 제작에 공동 노력한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인력과 자원교류를 비롯해 급변하는 교육과 미디어 현장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박맹수 원광대 총장(사진 오른쪽)은 “지역에 기반을 둔 전주MBC와 원광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다양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가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의미 있고 모범적인 사업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송기원 전주MBC 사장은 “원광대는 인문학이 강한 대학인만큼 산학협력 차원에서 깊이 있는 인적·물적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며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과 전주MBC가 서로 발전하는 기회로 작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