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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2020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김장 나눔 봉사
삼육보건대학교 2020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김장 나눔 봉사
  • 방완재
  • 승인 2020.11.24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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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진심나눔봉사활동의 일환으로지난 11월 14일, 15일 양일간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김장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김장나눔 활동을 위해 삼육보건대학교 재학생 48명과 새소망교회 30여명이 팔을 걷어붙였다. 참여자 모두 마스크 착용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4일 쪽파, 무, 갓을 비롯한 김장재료를 다듬고, 15일은 절임배추에 준비된 양념을 버무리며 김장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는 면목동에 50가정, 휘경동에 25가정 총 75가정에 각각 5Kg씩 전달됐다.
김장나눔에 참여한 간호학과 이세윤 학생은 “이번 김장나눔을 통해서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라며 “마스크와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오랜만에 학교 친구들과 만나서 근황 이야기도 하고 서로 나눔활동을 하면서 협동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에 많이 참여하며 즐겁고 보람찬 추억이 가득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김장나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회봉사부단장 김성민 교수는 “비전세움·비전키움·비전나눔 3단계의 인성교육과정을 통해 세상에 빛이 되어 봉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봉사를 통해 학생들은 나눔을 배우고 마음에 무언가가 채워지는 것을 느끼며 더 큰 봉사를 위한 밑거름이 된다. 우리대학의 궁극적인 교육은 봉사하는 인재를 만들어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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