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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한국사회보장정보원 희망e음 서포터즈 중간발표회
삼육보건대학교-한국사회보장정보원 희망e음 서포터즈 중간발표회
  • 방완재
  • 승인 2020.10.30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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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은 지난 10월 28일 대회의실(최만규 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다각화를 위한 희망e음 서포터즈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진아 노인복지과 학과장을 비롯한 15명의 서포터즈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정해선 부장 등이 참석했다.

노인복지과 이진아 학과장은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요청, 초고령화 문제 등의 문제를 다루고 홍보하느라 매우 수고했다.”라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으로 여러분은 복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은 시간깨닫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학생들은 3개팀으로 구성해 복지와 관련된 주제를 정하고 영상 제작과 7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대해 홍보 내용을 제작해 각각 본인의 SNS계정에 올려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했다. 그리고 홍보를 하면서 느낀점을 발표하고 복지사회로 더 나아가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며 활동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정해선 부장은 ”무조건 홍보는 모든 이에게 알리는 것만이 홍보가 아니다.“라며 ”복지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것이 홍보이며 앞으로 학생들도 주변 사람들과 복지에 관해 많이 이야기하며 함께 좋은 사회를 이루어 나가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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