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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가족회사 협의체 임원 및 산학협력 전문위원」 위촉식 행사 개최
「인천대학교 가족회사 협의체 임원 및 산학협력 전문위원」 위촉식 행사 개최
  • 방완재
  • 승인 2020.10.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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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학교 가족회사 협의체의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
◇ 코로나19에 따른 소규모 모임 위주 산학협력 네트워킹 제고
◇ 인천대학교 소속감 및 자부심 부여

◌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0월 15일(목) 인천 송도에서 박영돈 산학협력부단장, 가족회사 협의체 임원 및 산학협력 전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식 및 위촉식을 가졌다.

◌ 그동안 인천대학교가 구축한 가족회사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학·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산학협력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기할 수 있도록 4개 협의체(부품, 소재, 융합, 4차산업)를 구성하였다. 이에 각 협의체 회장, 부회장, 사무국장의 임원을 선출하여 임명식을 가졌으며, 또한 산학협력 전문위원을 위촉하는 자리도 함께 하였다.

◌ 현재 인천대학교 가족회사 협의체는 부품산업 협의체 49개, 소재산업 협의체 62개, 융합 협의체 40개, 4차산업 협의체 32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협의체 별로 소규모 미니클러스터를 구성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각 협의체는 관련 전문 분야의 인천대학교 전임교수 2∼3명이 구성되어 기술개발 및 R&D, R&BD 정책과제 발굴 지원 등 기업들과 활동하고 있다.

◌ 또한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산학협력 전문위원을 구성하였다. 전문위원은 인천대학교 가족회사 회원사로 앞으로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영돈 부단장은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인천시 산하 경제단체와의 협업, 가족회사 협의체 발대식, 미니클러스터 운영 등 산·학간 구성원은 성과에 앞서 가깝게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아이템이 개발로 이어지는 연속성의 토대를 계속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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