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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회학
사랑의 사회학
  • 교수신문
  • 승인 2020.07.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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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려면

 

사랑의 사회학
사랑의 사회학

 

홍승표 지음 | 살림터

‘사랑의 사회학’은 탈현대 세계관의 바탕 위에서, 사랑의 정체성을 구명하고, 사랑의 사회학이론을 구성하며, 현대 사회를 창조적으로 비판하고, 탈 현대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탈현대 사회에 이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탈현대 사회학이다.

지금 ‘낡은 현대 세계관’과 ‘새로운 신기술혁명’ 간의 거대한 문명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낡은 현대 세계관으로부터 새로운 탈현대 세계관에로의 세계관의 대전환을 이루어야만, 에고의 존재로부터 ‘참나’의 존재로의 존재혁명 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고, 존재혁명을 이루어야만 인류는 어두운 현 대 말 사회의 터널을 지나 빛나는 사랑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사회학적인 계몽을 위해 쓰인 책이다. 낡은 현 대 세계관을 따라 고집스럽게 이 길을 계속 걸어간다면, 이 길 끝에는 천길 만길의 낭떠러지가 있다. 새로운 탈현대 세계관이 인도하는 새로운 길을 걸어간다면, 인류는 사랑의 존재로 재탄생할 것이고, 아름다운 사랑의 사회, 인류가 꿈꾸기도 어려웠던 멋진 신세계로 도약할 것이다. 현 인류가 직면해 있는 문명 위기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 책을 통해 밝히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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