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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대구대학교, 조선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포럼 개최
상지대학교, 대구대학교, 조선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포럼 개최
  • 장정안
  • 승인 2020.07.10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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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형 사립대 그 실행방안의 모색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대구대학교, 조선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는 7월 9일(목)오후 4시에 성신여자대학교에서“공영형 사립대, 그 실행 방안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4개 대학 총장과 교무위원들이 참석하여 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은 참여 4개 대학의 총장 인사말과 상지대학교와 조선대학교에서 각 공영형 사립대 운영의 효과성 연구내용의 발표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임재홍 교수(전 성신학원 이사)의 논평이 진행되었으며, 공영형 사립대 실현 방안을  논의하였다.      

상지대학교 정대화 총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대학의 대란도 문제이지만, 대학은 대학다워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대학인들의 자성 또한 필요하다. 현재 낡은 사립대학의 패러다임이 무너지고 있다. 낡은 패러다임은 시간이 흘려 가면서 없어지고 무너지기도 하지만, 사립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낡은 대학의 문화인 비리대학, 학생과 구성원이 홀대 받는 문화가 변화하여야 한다. 대학의 역사성을 갖고 있는 우리 4개 대학이 사립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데 함께하여야 한다라고 말하며, 공영형 사립대 실현을 위한 협력과  추진 방안 논의가 구체적으로 필요“ 하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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