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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대, 자원봉사 부문‘사회공헌 대상’3년 연속 수상
수원여대, 자원봉사 부문‘사회공헌 대상’3년 연속 수상
  • 하영
  • 승인 2020.04.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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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 김정 산학기획처장, 박정근 교무처장, 정상훈 사무처장, 이광용 행정부총장, 차보숙 총장, 황윤경 학생처장, 정세균 입시홍보처장)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차보숙, 이하 수원여대)가 지난 4월 3일 총장실에서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조선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제9회 2020 사회공헌대상’에서 자원봉사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식을 진행하였다.

수원여대 사회봉사단(단장 이경아)은 전국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이동세탁봉사' 차량을 마련하여 2009년부터 11년째 경기권역의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보건센터 등 다수의 사회복지 관련기관들과 연계하여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세탁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김장봉사, 주거환경개선봉사, 장수사진 촬영, 농촌봉사등 연간 30여 차례 총 8,200여건 이상의 봉사활동을 수행해왔다.

또한 35개의 전공봉사동아리 소속의 3,280여명의 학생들이 지역사회경험학습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공을 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경기도·수원시와 공동으로 캄보디아 해외 봉사활동을 하며 더불어 살기 좋은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차보숙 수원여대 총장은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체계화 하려는 수원여대의 노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기 좋은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은 2020 사회공헌대상은 사회의 아름다운 동행을 통하여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기업 및 기관을 널리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제정된 상이다. 특히 올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768개 기업 및 기관을 후보군으로 선정하였으며, 평가기준은 사회공헌 전략,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및 실행, 사회공헌활동의 정량 정성적 성과 등 엄정한 공적서 심사를 통하여 12개 기업 및 기관을 최종 선정하였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주최측 시상식은 취소되었으며, 지난 4월 3일 총장실에서 내부 트로피 전달식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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