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1월의 전남대인으로 박진현 문화전문기자 선정
전남대, 1월의 전남대인으로 박진현 문화전문기자 선정
  • 이진영
  • 승인 2020.02.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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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이달의 전남대인으로 선정된 박진현 광주일보 문화선임기자
2020년 1월 이달의 전남대인으로 선정된 박진현 광주일보 문화선임기자

 전남대학교 이달의 전남대인으로 언론인 박진현 동문이 선정됐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2월 21일 모교 신문방송학과 출신 박진현 광주일보 문화선임기자를 1월의 전남대인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박진현 기자는 문화예술분야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중량감 있는 기획기사를 통해 지역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전남대 동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빛내 왔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14년동안 광주전남의 문화이슈를 다루는 칼럼 ‘박진현의 문화카페’ 연재를 비롯해,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들과 문화행정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과 건설적인 대안까지 제시하는 등 전남대 출신 언론인으로서 문화역량을 한껏 발휘해 왔다. ‘도시재생, 문화가 해법이다.’, ‘도서관, 문화를 품다’, ‘국내외 문화예술교육현장을 가다’ 등 수많은 기획시리즈도 연재해 왔다.
 
 지난 1월에는 제2회 송재 서재필 언론인상을, 지난 2016년에는 호남권 언론 최초로 ‘최은희 여기자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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