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통일미래최고위과정, 발전기금 1,500만 원 쾌척
경남대 통일미래최고위과정, 발전기금 1,500만 원 쾌척
  • 하영
  • 승인 2020.02.1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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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원생들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수준 높은 강의 마련해준 대학에 감사”
경남대학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6기 발전기금 전달식
경남대학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6기 발전기금 전달식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6기 학생회(회장 백영우)는 2월 17일(월) 오후 5시 총장실에서 모교 대학발전기금으로 1,500만 원을 쾌척했다.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경남대학교와 북한대학원대학교가 지난 2017년에 개설해 매주 목요일마다 통일ㆍ외교ㆍ안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해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 및 미래에 관한 혜안을 제시하는 다채로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백영우 ㈜엔잭타코리아 센터장은 통일미래최고위과정 6기 학생회 회장을 맡아 원생들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대학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백영우 회장 외 원생들은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정책 입안과 실무 영역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과 함께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연구 및 교육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남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재규 총장은 “통일미래최고위과정 6기 원우님들의 발전기금 쾌척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과정이 한반도 평화 통일 교육과 연구의 장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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