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2-22 19:23 (토)
전북대 유기완 교수, 한국풍력에너지학회 회장 풍력에너지 기술정보 및 연구 교류 활성화 강화‘약속’
전북대 유기완 교수, 한국풍력에너지학회 회장 풍력에너지 기술정보 및 연구 교류 활성화 강화‘약속’
  • 교수신문
  • 승인 2020.01.03 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유기완 교수가 한국풍력에너지학회장에 취임했다.

 

전북대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유 교수가 한국풍력에너지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

 

유 교수는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이 학회에서 운영하는 풍력에너지저널의 편집위원장을 맡아 학회지를 연구재단등재(후보)지 등급으로 상향하는 성과 등을 펴냈다.

 

이후 지난해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했다.

 

유 신임 회장은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계획된 17.7 GW의 풍력발전설비를 갖추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업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풍력에너지 분야의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발전과 국내 풍력터빈 제조산업의 활력을 얻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유 회장은 전북대 부임 후 줄곧 풍력터빈 블레이드의 형상설계 및 성능 해석과 관련된 연구를 꾸준히 다져왔다.

 

또 대외봉사 및 교육 활동으로 전라북도 과학기술위원회 풍력부문 위원장과 풍력터빈 및 해상구조물 인력양성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 학회는 국내 풍력에너지의 기술정보 및 연구 교류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0년 설립됐다.

 

올 해 20주년 행사를 제주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유기완 교수가 한국풍력에너지학회장에 취임했다.

 

전북대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유 교수가 한국풍력에너지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

 

유 교수는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이 학회에서 운영하는 풍력에너지저널의 편집위원장을 맡아 학회지를 연구재단등재(후보)지 등급으로 상향하는 성과 등을 펴냈다.

 

이후 지난해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했다.

 

유 신임 회장은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계획된 17.7 GW의 풍력발전설비를 갖추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업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풍력에너지 분야의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발전과 국내 풍력터빈 제조산업의 활력을 얻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유 회장은 전북대 부임 후 줄곧 풍력터빈 블레이드의 형상설계 및 성능 해석과 관련된 연구를 꾸준히 다져왔다.

 

또 대외봉사 및 교육 활동으로 전라북도 과학기술위원회 풍력부문 위원장과 풍력터빈 및 해상구조물 인력양성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 학회는 국내 풍력에너지의 기술정보 및 연구 교류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0년 설립됐다.

 

올 해 20주년 행사를 제주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