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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서용석 교수, 제15대 대한지질공학회장 당선
충북대 서용석 교수, 제15대 대한지질공학회장 당선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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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서용석 교수(지구환경과학과)가 제15대 대한지질공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2년간이다.
대한지질공학회는 1990년 설립된 학술단체다. 50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고, 35개의 단체회원, 20여개의 기업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학술활동으로 학술진흥재단 등재학술지 ‘지질공학’ 및 SCI 학술지(공동발간) 등 2개의 정기 간행물을 발행하고 있다. 전국 규모 학술대회도 매년 2회씩 개최한다.
대한지질공학회는 국제지질공학회 부회장 국가로 올 9월 제주도에서 제12회 국제지질공학회 아시아 학술대회를 주최한다. 주제는 ‘안전한 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질공학의 역할’이다. 최근 우리 사회의 중요 이슈가 되고 있는 지진재해, 지반침하, 방사성 폐기물 처분, 산사태 문제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서 신임회장은 준비위원장을 맡아 학회를 유치했고, 현재 학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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