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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고명환 교수, 고관절 보호대 기술 이전…3년 간 3건 의료기기 기술이전
전북대 고명환 교수, 고관절 보호대 기술 이전…3년 간 3건 의료기기 기술이전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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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고명환 교수(재활의학과) 연구팀이 최근 ‘고관절 보호대’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 3년 동안 3건의 기술이전 성과다.
고 교수는 2017년 치매와 뇌질환 환자에서 야기되는 인지기능 저하 및 손 기능 저하의 회복을 위한 ‘가변형 도구 모듈을 적용한 가상현실 재활훈련 장치’를 기술이전했다. 2018년 언어장애를 가진 환자를 위한 ‘언어치료용 기능성 게임 및 비음치 측정기술’ 등을 상용화했다.
‘고관절 보호대’는 재활의학교실 고명환-김기욱 교수, 정형외과학교실 윤선중 교수팀의 연구 결과로, 고관절 수술 후 환자의 빠르고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위한 의료 장비이다.
이 고관절 보호대는 기존의 착용감이 불편한 금속형 보호대와는 달리, 팽창 튜브를 통해 인체 형상에 맞게 밀착시켜 고관절 부위를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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