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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박물관, 7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전북대 박물관, 7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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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은 통찰의 힘을 기르고 인간에 대한 이해를 위해 박물관 콘텐츠를 활용해 스토리텔링과 체험 등을 결합된 인문교육 확산에 노력해왔다. 매년 1300명 이상의 지역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깨닫고 역사를 고취해 큰 호응을 받아왔다.
전주 출판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옛 책, 우 리 문화를 품다’ 프로그램과 중고생을 대상으로 박물관 기능을 체험케 하는 ‘나는 박물관 큐레이터’ 등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조대연 박물관장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학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와 문화체험을 통해 인문학의 지평을 넓히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탐구와 체험, 감성 활동의 균형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높이고, 주도적 인문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창의 체험 교육의 지평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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