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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슈퍼 챌린지 해커톤 대회 열어 4차 산업혁명 키워드 활용해 창업아이템 발굴한다
인하대, 슈퍼 챌린지 해커톤 대회 열어 4차 산업혁명 키워드 활용해 창업아이템 발굴한다
  • 교수신문
  • 승인 2019.01.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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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하대
사진제공=인하대

인하대(총장 조명우)는 4차 산업혁명 키워드가 담긴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2019 슈퍼 챌린지 해커톤 대회를 지난 24일과 25일 인하대 6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인하대를 포함해 △서강대 △서울대 △숙명여대 △영남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한양대 등 9개 대학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키워드 ICBM(IoT, Cloud, Big data, Moblie)를 활용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환경과 안전’, 고령화에 따른 ‘실버산업’을 일반주제로, ‘IoT(사물기반 인터넷),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홈 리빙’을 특별주제로 각 대학 기업가센터 대학생과 대학원생 90여 명이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로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뤘다. 무박 2일로 진행되는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장비, 소프트웨어(C++, python, Java 등), 아두이노(Arduino), 라즈베리 파이 등을 사용해 대회 기간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제작했다.

박민영 인하대 기업가센터장은 “막연히 구상만 하던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으로 제작해보고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창업 아이템으로서의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가정신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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