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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 2019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 2019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 박소영
  • 승인 2019.01.22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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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융합과정 개설, 교과과정 개편해 다음 달 15일까지 2차 모집 진행

서울디지털대(총장 김재홍)가 어제(2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2차 모집한다.

입학지원서는 서울디지털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 적성검사로 선발한다. 4년제 대학에서 2학기 이상 수료했거나 학점은행제로 35학점 이상 이수한 자는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편입 시에는 전적 대학의 전공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학과로 편입이 가능하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으로 사이버대에서 가장 저렴하며, 전형별 장학 혜택도 다양하다.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검정고시, 전문대학 출신 등 해당 요건 충족 시 입학금 30만원 전액 장학 혜택을 부여한다.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수여자가 학사편입학 하면 입학금 30만원 외에도 입학 1, 2학기 각각 18만원의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추가로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국가장학금을 받으면 등록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장학 혜택을 통해 서울디지털대는 연간 1만9천여명을 대상으로 112억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9학년도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해 편제를 대폭 개편한 서울디지털대는 8개 학부 24개 학과 외에도 4차산업혁명 융합과정과 리더십 융합과정 등 7개 융합과정을 개설했다. 올해 신설한 전기전자공학과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실무형 전기전자공학도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산업디자인전공은 창의력 기반의 혁신적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조형예술, 과학기술, 인문학을 아우르는 융합과정을 제공한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4년제 사이버대학이다. 현재 1만명이 넘는 재학생이 24개 전공학과의 800여개 교과목을 스마트폰과 PC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의에 따라 수강하고 있다. 교육부 사이버대학 스마트러닝 선도대학에 선정돼 다른 사이버대학과는 차별화된 스마트폰 강의를 제공했다. 현재 연간 800여개 교과목을 스마트폰과 PC로 수강할 수 있다. 수업콘텐츠 부문 2년 연속 교육부 장관상 수상, 이러닝 품질인증, 국가브랜드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박소영 기자 zntusthsu@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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