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베트남 호치민서 ‘로벌 수출기업 상담회’
배재대, 베트남 호치민서 ‘로벌 수출기업 상담회’
  • 교수신문
  • 승인 2018.02.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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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LINC+사업단이 속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5~7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1회 글로벌 수출기업 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배재대(총장 김영호) LINC+사업단이 대전지역 기업의 베트남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나섰다.

배재대 LINC+사업단이 속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5부터 오늘(7)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1회 글로벌 수출기업 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대전지역 대학들이 해외 판로개척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돕는 게 핵심이다. 특히 해외 진출이 유망하지만 수출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해 현지 바이어와 연결을 추진했다.

상담회엔 수출 초보기업 및 대학 가족기업이 참여해 중소기업의 수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 마련된 상담회장엔 대전지역 기업 29곳의 업체별 행사 부스와 제품이 전시돼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자리에서 배재대 LINC+사업단은 한국 진출을 원하는 베트남 수출기업과 대전지역 기업을 매칭을 지원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호치민 지회와 협의를 거쳐 기업 간 매칭이 이뤄졌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박상연 배재대 산학협력단 부단장은 대전지역 대학과 연계한 수출 초보기업들이 베트남 수출로 지역경제까지 견인하길 고대한다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에 속한 배재대도 견고한 산학협력으로 기업의 역량강화와 수익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는 오늘(7일) 교육부 호치민시한국어교육원과 함께 한국문화의 날 프로그램에 참가해 김장행사와 장애시설 봉사활동으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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