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부산대 IBS 기후물리 연구단 外)
학회소식(부산대 IBS 기후물리 연구단 外)
  • 윤상민
  • 승인 2017.11.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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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cinemonde@kyosu.net 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소개해드립니다.
 

■열릴 학술대회

부산대 IBS 기후물리 연구단(단장 악셀 팀머만)는 기초과학연구원(원장 김두철)과 공동으로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IBS 기후 변화 및 인류 이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토머스 스토커 스위스 베른주립대 교수, 피터 드메노칼 컬럼비아대 교수, 데이비드 바티스티 워싱턴대 교수, 마틴 클라우센 막스플랑크연구소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고등과학원 초학제프로그램 독립연구단은 29일 ‘인공지능: 과학, 역사, 철학’ 제1회 주제강연을 개최한다. 김재인 서울대 강사가 「인공지능을 둘러싼 몇몇 철학적 쟁점」을 발표한다.

서울과기대 주택도시대학원(원장 이영한)은 오는 30일 ‘건강과 도시건축‘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파벨 소조노프 국립이르쿠츠크연구기술대 교수(빌딩생산학과)가 「이르쿠츠크 지역의 지진 가능 지역에서 역사적인 건물 보존」을, 이윤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원이 「한국에서 건강도시건축 동향」을, 강은정 순천향대 교수(보건행정경영학과)가 「건강한 삶을 위한 주거환경」을, 신동천 연세의대 교수(예방의학과)가 「병원건축에서의 친환경」을, 박지영 LH연구원이 「에이징-인-플레이스를 위한 장수명 주택」을, 김원필 서울과기대 교수(건축학과)가 「건강한 도시생활과 경험을 위한 치유환경 조성」을, 박소현 서울대 교수(건축학과)가 「동네 걷기 동네 계획」을, 정선철 서울시동북4구도시재생센터 센터장이 「서울시 동북4구 건강도시재생」을, 서경욱 영국 ㄴ성브리아대 교수가 「소프트홈: 도시주거의 변천과 미래」를, 정소이 LH연구원이 「초고령사회 대응 주택 정책 방향」을, 권현주 부산대 교수(실내환경디자인학과)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주거 디자인」을, 박소임 한국환경건축연구원 이사가 「리빙랩 활성화를 통한 초고령사회 스마트리빙 발전방향」을 발표한다.

숙명여대 교양교육연구소(소장 홍성수)는 다음달 2일 ‘대학 교양교육,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지선 숙명여대 교육혁신센터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성 교육」을, 김민경 숙명여대 기초교양대학 교수가 「미래의 가치를 품은 숙명여대 교양교육의 이념과 방향」을, 이경희 이화여대 호크마교양대학 교수가 「호크마교양대학의 방향과 실제」를 발표한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박세문)는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과 함께 다음달 13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방사선과 RISK Communication’을 주제로 제8차 과학커뮤니케이션 포럼 및 제4회 방사선보건포럼을 개최한다. 정범진 경희대 교수(원자력공학과)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에 참여한 경험」을, 조건우 ICRP Main Committee 연구원이 「방사선의 인체영향에 관한 Risk Communication」을, 정성희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언론에서 바라본 Risk Communication」을 발표한다.

 

■열린 학술대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는 지난 27일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제14회 국민안전기술포럼을 개최한다. 박준우 안전성평가연구소 미래환경연구센터장이 「케모포비아와 안전사회」를 발표한다.

역사문제연구소(이사장 서중석)는 지난 25일 2017년 연속기획 ‘혁명’ 집담회 ‘러시아혁명을 1980년대에 묻다’를 개최했다. 이진경 수유너머 연구원, 최민 다음시대연구소 연구원, 황광우 작가가 「1980년대 혁명을 꿈꾸었던 사람들에게 러시아혁명은 어떤 의미였을까?」를 발표했다. 

국회정치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원혜영),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 한국정치학회(회장 진영재)는 지난 24일 ‘한국 선거제도 개편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공동개최했다. 조정관 전남대 교수(정치외교학과), 박명호 동국대 교수(정치외교학과), 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연구원, 강우진 경북대 교수(정치외교학과)가 발표했다.

대한지질학회(회장 허민),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회장 김형수),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회장 김복철), 대한지질공학회(회장 원경식)는 지난 24일 포항지진 긴급포럼을 개최했다. 김광희 부산대 교수가 「포항지역 임시지진관측망 운영과 미소지진」을, 이준기 서울대 교수(지구환경과학부)가 「2017 포항지진 모멘트텐서 분석」을, 이진한 고려대 교수(지질학과)가 「유발지진의 개념」을, 강태섭 부경대 교수(지구환경과학과)가 「한반도 남동부 지진활동과 2017 포항지진」을 발표했다.

서울대 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소장 장승화)는 지난 24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이민, 이주, 초국가적 네트워크와 활동’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구소 산하 여성연구소는 ‘부상하는 동아시아 페미니즘 법학에서 ’姓 ‘ 제도를 바라보기’를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원장 김은실)은 지난 24일 ‘페미니스트 성정치와 새로운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주제로 2017 아시아 영페미니스트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찰리다폰 송삼판 태국 탐마삿대 교수가 「민주주의 다시 생각하기: 신자유주의적 섹슈얼리티와 제4물결 페미니즘」으로 기조강연을 했고, 니키타 아로라 인도 해피투블리드 활동가가 「신자유주의적 공간에서 월경하기: 인도여성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안현진 여성환경연대 활동가가 「월경터부와 여성혐오」를, 크리스티나 수이표 미얀마 팅가하젠더단체 활동가가 「미얀마 수도원 교육에서의 젠더」를, 김애라 이화여대 강사가 「차별과 혐오가 ‘꿀잼’인 디지털시대 학교성문화와 여성주의 성교육의 필요성」을, 류진희 성균관대 강사가 「헬조선의 온-오프라인을 살기-메갈리안의 부상과 그 이후의 곤경」을, 조슈엔 중국 연구자가 「무대에서 현실로: 중국 페미니스트 운동(2003-2013)에서의 버자이너 모놀로그의 현지화」를, 나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활동가가 「문재인 정부에서 퀴어 페미니즘으로 제기하는 쟁점들」을 발표했다.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김진두)는 지난 24일 ‘북한 핵 미사일 위기, 과학보도의 접근’을 주제로 빅포럼을 개최했다. 김경민 한양대 교수(정치외교학과)가 「북한 핵 위기, 과학보도의 접근」을, 장영근 한국항공대 교수(항공우주기계공학부)가 「북 미사일 기술, 과장인가 현실인가?」를, 이윤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북핵실험 한반도 안전한가?」를, 김철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능분석 센터장이 「핵실험 방사능, 국민 건강과 환경 영향」을,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연구위원이 「북 핵·미사일 도발과 우리의 전략적 방어 체계」를 발표했다.

동신대 보건복지대학(학장 전진)가 지난 22일 2017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안상현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이 「전라남도 보건복지 여건과 과제」를 발표했다.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원장 박맹수)은 지난 22일 ‘2세기 원불교가 나아가야 할 길: 공공성 강화를 통한 세계평화의 길’을 주제로 제9회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인하대(총장 최순자)는 지난 21일 ‘바이오산업 R&BD연구회’ 창립세미나를 개최했다.

고려대(총장 염재호)는 지난 20, 21일 양일간 ‘제4차 산업혁명을 위한 연구전략’을 주제로 제2회 동아시아-노르딕-베네룩스대학 컨소시엄 연차회의를 개최했다.

한국교원교육학회(회장 박남기)는 지난 18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사 소진에 대한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제72차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사 소진에 대한 진단과 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이경민 동의대 교수(유아교육과)가 「유아교사의 소진에 대한 진단과 과제」를, 이상민 고려대 교수(교육학과)가 「중등교사의 소진에 대한 진단과 과제」를, 이정현 국립특수교육원 연구원이 「특수교사의 소진에 대한 진단과 과제」를 발표했다.

조선대 ACE사업단(단장 홍성금)과 기초교육대학(학장 조동렬)은 지난 17일 2017 교양교육 성과확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윤우섭 한국기초교양교육원장이 「미래시대의 교양교육」으로 기조발표를 했고, 고문주 조선대 교수(화학과)가 「미래시대가 요구하는 조선대 함께형 교양교육과정」을, 박순희 동신대 기초교양대 교수가 「Together 인성교육」을, 안현효 대구대 교수(사회교육학과)가 「교양 기반 융합전공의 사례: 클라시카 자유학」을, 노성희 조선대 초빙교수가 「신입생을 위한 기초교육-이공계열맞춤형학습교육과정, 신입생예비대학」을 발표했다.

서울대(총장 성낙인)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20회 서울대-훗카이도대(총장 토요하루 나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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