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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한중교육기금회 外)
학회소식 (한중교육기금회 外)
  • 윤상민 기자
  • 승인 2013.10.28 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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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editor@kyosu.net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소개해드립니다.


열린 학술대회

■한중교육기금회(이사장 김윤배)와 중한문화기금회(이사장 임추산, 대만)는 지난 22일 청주대에서 ‘대학의 국제화’를 주제로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 박흥순 선문대 교수(국제관계학과)가 「대학의 국제화와 국제교육의 역할」을, 첨탁영 정치대 교수가 「중화민국 사립대학의 곤경과 특색」을, 강경태 신라대 교수(국제관계학과)가 「외국인유학생의 한국어 수준 및 실력향상방안」을, 진유혜 정치대 교수가 「대학교육 발전의 새로운 추세」를, 최영종 가톨릭대 교수(국제학부)가 「가톨릭대학교 국제화전략 실행방안 연구」를, 진수형 정치대 교수가 「The Retrospect and Prospect of NCCU International : What We Have Done and What We Have Not?」을 발표했다.

■한림대 러시아연구소(소장 최태강)는 지난 23일 ‘한-러 정상회담과 정상회담에 따른 한-러 관계 발전 전망’을 주제로 연례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일장신대(총장 오덕호)는 지난 24~26일 ‘협동조합과 시민사회 그리고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2013 전북협동조합 초청 공동학술대회 및 학술잔치한마당’을 개최했다. 죠지 튜터 인도 사회과학원장이 「인도의 분권운동과 협동조합 경험」을, 공석기 서울대 선임연구원(사회학)이 「한국 협동조합의 모델」을, 이정주 아이쿱연구소 이사장이 「한국 협동조합의 현황과 과제」를, 김영철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장이 「한국교회 협동조합 운동과 과제」를, 이원돈 새롬교회 목사가 「한국교회 협동조합 사례와 발전방향」을, 차주하 전북도 사무관이 「캐나다 퀘백의 협동조합 경험과 시사점」을, 황영모 전북발전연구원 연구원이 「전북협동조합의 현황과 과제」를, 이현민 전북협동조합포럼 이사장이 「전북협동조합 교육현황과 과제」를, 신평우 전북도 민생경제과장이 「전북협동조합 현황과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경성대 인문과학연구소(소장 배영달)는 지난 25일 ‘현대기술사회와 인문적 상상력’을 주제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지훈 필로아트랩 대표가 「기술과 생태학의 융합적 통찰: 가타리와 스티글레르」를, 이택광 경희대 교수(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가 「트위터와 평등주의, 그리고 주체화의 문제」를, 홍성욱 서울대 교수(생명과학부)가 「과학기술의 상상력과 인문학의 상상력」을, 강혁 경성대 교수(건축학과)가 「기술과 새로운 거주 양식」을 발표했다.

■금오공대(총장 김영식)는 지난 25일 ‘디자인창의산업 R&D 활성화를 위함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디자인창의 R&D센터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을 가졌다. 빌 드레셀하우스 전 애플인하우스 디자이너가 「융합세계를 위한 디자인 랭귀지」를, 데이비드 할 영국 미디어디자인 연구원이 「모바일폰이 미래의 환경을 제어하고 바꿀 때」를, 나건 홍익대 교수(디자인경영)가 「디자인창의산업 R&BD(R&D, Business Development)」를 발표했다.

■청소년흡연음주예방협회(회장 윤종필)는 지난 25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청소년 학교 폭력과 왕따 예방을 위한 방안 모색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4차 청소년 흡연·음주 문제 예방을 위한 학부모·교사 포럼을 개최했다. 김대현 계명대 교수(가정의학과)가 「청소년 학교 폭력과 왕따」를 발표했다.

■학술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인재, 인하대)는 지난 25일 민주노총에서 ‘‘법질서’ ‘안전사회’ 담론과 박근혜 정부’를 주제로 연합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길석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원(정치/사회철학)이 「법질서와 안전사회 담론의 철학적 고찰」을, 황병주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한국현대사)이 「법질서와 안전사회 담론의 역사적 고찰」을, 김한균 민주주의법학연구회 연구원이 「법질서와 안전사회 담론의 법적 고찰」을, 권영숙 산업노동학회 연구원(정치사회학/사회운동론)이 「법질서와 노동통제」를, 김달효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연구원(교육행정)이 「법질서와 교육통제」를, 배성인 비판사회학회 연구원(한국정치사회)이 「안보이데올로기와 안전사회」를, 엄은희 공간환경학회 연구원(지리학)이 「환경정책과 안전사회」를, 강윤재 비판사회학회 연구원(과학기술사회학)이 「에너지정책과 안전사회」를, 이진석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연구원이 「보건의료정책과 안전사회」를, 허선 비판사회복지학회 연구원(사회복지정책)이 「복지정책과 안전사회」를 발표했다.

■한국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회장 이주일, 한림대)는 지난 25일 분당 한국잡월드에서 ‘중고령자의 경력 연속성과 산업 및 조직심리학의 역할’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요행 한국고용정보원 전임연구원(산업/조직심리)이 「중장년층의 제2경력 준비: 진단과 교육 중심으로」를, 박우성 경희대 교수(경영학부)가 「정년연장시대 HR의 과제」를, 이수연 대학원생(성균관대)이 「직장인 퇴직 연구를 위한 이론적 고찰」을, 한태영 광운대 교수(산업심리학과)가 「일하는 중고령자의 활동적 노화의 영향요소 연구」를, 이주일 한림대 교수(심리학과)가 「생산적 노년의 의미와 효과」를 발표했다.

■한국지명학회(회장 손희하, 전남대)는 지난 25일 전남대에서 ‘융합학문으로서의 지명학과 지명’을 주제로 제23회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송기중 서울대 명예교수(국어국문학과)가 「지명과 지명학」으로 기조강연을, 김양진 경희대 교수(국어국문학과)가 「국어사 연구와 지명」을, 김동수 전남대 교수(사학과)가 「역사 연구와 지명」을, 박철웅 전남대 교수(지리교육과)와 강송아 국토지리정보원 연구원이 「지명으로 나타난 옥녀봉의 지형 경관 특성과 장소성」을, 이진동 경호엔지니어링 연구원이 「지명과 지형적 위요(圍繞) 및 공간규모 인식의 관계: 전북 진안군을 중심으로」를, 박용식 경상대 교수(국어국문학과)가 「『晋陽誌』에 나타나는 진주의 고지명 고찰(1)-東面을 중심으로」를, 김순배 한국교원대 강사(문화지리)가 「한국 지명 표준화의 역사와 경향」을 발표했고, 내년부터 전면 시행 예정인 ‘새 도로명 주소’에 대한 심층진단과 기획토론도 진행됐다.

■한림대 법심리학연구소(소장 조은경)는 지난 25~27일 한림대에서 제7회 동아시아 법심리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열릴 학술대회

■경성대 문화발전연구소(소장 박훈하)는 28일 ‘부산의 문화정책과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제7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재환 부산발전연구원 지역재창조연구실장이 「부산의 문화정책과 스토리텔링」을, 한영숙 싸이트플래닝 건축사무소장이 「마을만들기와 스토리텔링」을, 전중근 협동사회연구회 이사가 「시민사회의 재생과 스토리텔링 전략」을 발표한다.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소장 백원담)는 28일 김경현 캘리포니아대(어바인) 교수(동아시아언어문학)을 초청해, ‘역사의 종말과 사극의 시작: 「광해」 루카치식으로 읽기’를 주제로 정기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은 오는 30일, 다음달 19일, 오는 12월 3일에 걸쳐 ‘통일교육원과 함께하는 통일인문학연구단 해외 한반도 전문가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알렉산드로 만수로프 미국 SAIS 한미연구소 연구원이 「미-러-북- 삼국 체류 경험과 김정은 시대의 북한」을, 이채진 미국 클레어몬트매케나컬리지 명예교수가 「미중관계와 한반도 미래」를, 수 미 테리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국제관계학과)가 「미국의 동북아전략과 대남/대북정책」을 발표한다.

■전남대 5·18연구소(소장 홍성흡)와 사회과학연구소(소장 김용철)는 다음달 1일 전남대에서 ‘5·18의 재구성과 미래적 상상’을 주제로 5·18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최정기 전남대 교수(사회학과)가 「5·18항쟁의 시위대중 연구」를, 오승용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한국정치과정)가 「시민군 형성의 정치사회학적 의미」를, 노영기 서울대 규장각 학술연구교수(한국현대사)가 「5·18항쟁과 계엄군」을, 김희송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지역사회학)가 「5·18항쟁시기 헤게모니 지배에 대한 연구:군부의 5·18담론을 중심으로」를,  박경섭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정치및법인류학)가 「공동체의 경계, 공동체는 어디에 도래하는가?」를,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현대소설)가 「욕망, 정동 그리고 공동체운동」을, 한선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문화이론/대중문화론)가 「공동체 되기와 소셜 미디어」를, 윤수종 전남대 교수(사회학과)가 「자율운동과 주거공동체」를, 서영표 제주대 교수(사회학과)가 「런던코뮨에서 배우기」를, 박지환 서울대 일본연구소 HK교수(문화인류학)가 「일본 도시하층 거주지역에서의 마을만들기」를 발표한다.

■한국사회복지학회(회장 조흥식, 서울대)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 ‘돌봄 위기에 대한 복지국가의 대응-국가별 사회서비스의 쟁점과 대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2013년 추계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OECD, 미국, 영국, 독일, 뉴질랜드, 일본 중국 등 여러 국가의 사회서비스의 쟁점과 정책 대안들을 비교, 고찰할 예정이다. 존 글래스비 영국 버밍엄대 교수가 「Adult Social care in England: Key Challenges and Opportunities」를, 쿠로키 야수히로 도시샤대 교수가 「The History of Social care and Institutionalization of Social care in Japan」 등을 발표한다.

■국제지역학회(회장 전의천, 조선대)는 다음달 2일 조선대에서 2013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내외 150명의 학자가 모여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한림대 생사학HK연구단(단장 오진탁)은 다음달 2일 ‘생사학적 죽음 이해의 다양성’을 주제로 제2회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박형국 한림대 HK연구교수(조직신학)가 「기독교의 사후생 이해」를, 심혁주 한림대 HK연구교수(티베트사)가 「티베트의 죽음 이해-天蔣을 중심으로」를, 이용주 광주과기원 교수(중국철학)가 「유교의 죽음 이해: 유교의 귀신·혼백론」을, 구미래 동국대 강사(민속학)가 「임종 기록을 통해 본 옛사람들의 생사관」을, 이강서 전남대 교수(철학과)가 「고대 희랍의 죽음에 대한 이해」를, 홍경자 한림대 HK연구교수(해석학)가 「실존철학의 죽음 이해」를 발표한다.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공동대표 감신, 김윤, 신영전, 이상이)는 오는 12월 9일 서울대에서 ‘건강과 기업’을 주제로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성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원이 「한국에서의 담배회사의 건강정책 영향」을, 김명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연구원이 「한국에서의 주류회사의 건강정책 영향」을,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연구원이 「자유무역협정의 건강정책 영향」을,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정보보안학과)가 「공공-민간 협력의 이론적 논의와 의미」를, 방형애 대한보건협회 연구원이 「협력의 가능성」을, 변혜진 보건의료단체연합 연구원이 「규제만이 해답이다」를, 백도명 서울대 교수(환경보건학과)가 「한국에서 기업과 연구자: 나의 경험」을, 박상표 건강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연구원이 「담배회사로부터 돈을 받은 한국의 연구자들」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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