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전국대학언론기자학교 조별 기획안 (전체)
제5기 전국대학언론기자학교 조별 기획안 (전체)
  • 교수신문
  • 승인 2008.07.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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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과정

 제 5 기 전국대학언론기자 학교 2차 과정 3일째

종합토론 시간을 이용하여 조별 기획안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그중 13표를 얻은 1조가 우수 기획안으로 선정 되었다. (문제는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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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조

Ⅰ. 제목 : 유통기한 6년 교수

의도 : 비정년 트랙의 교수들의 현 상황을 학생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내용 : 메인에서는 비정년 트랙 교수 전반에 관해 설명해주는 해설형 보도 기사가 될 것이다.

비정규직에 해당하는 처우와 현실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현실이 잘 알려지지 않아, 사회 여론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이들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이들이 놓인 현상과 함께, 이들이 시간강사와 달리 어떠한 법의 교묘한 허점을 이용해 대학가에서 숨겨진 비정규직 대우를 받고 있는지 학교 당국의 교묘한 실태까지 설명한다.


서브에서는 비정규 트랙 교수의 법적 공방일지를 기사화해 비정년 트랙교수가 처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주고자 한다.


※ 기상기사 - 비정년트랙 교수의 하루!

 가상으로 한명의 인물을 설정해 그의 힘든 하루를 가상기사로 나타낸다. 물론, 사전 취재를 확실히 해, 정말로 힘든 요소를 파악해 낸다.


방법 - 비정년트랙 교수 인터뷰, 취재, 교수협의회 취재, 자문, 초기의도 취재, 학생들의 사실인식 현황 취재, 학교측의 입장..


Ⅱ. 제목 : 감취둔 룸메이트

의도 : 동거에 대한 피해와 세대별 의견 제시, 경각심 일깨움.

내용 : 피해 사례를 메인으로 보이고, 세대별 의견 제시

방법 : 사례 인터뷰, 세대별 인식 설문조사(동거 경험, 동거에 대한 찬반, 세대별 인식 변화)



제 2 조

제목 : 인물화

의도 : 학내에 외국인 유학생들은 많지만, 조명 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국제면을 만들어서 기존 대학신문에서 볼 수 없었던, 형식과 주제를 차용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겪고 있는 고충이나 생각을 들어본다.  기사형식은 외국인 유학생의 하루를 내러티브형식으로 작성한다.

내용 : 외국인 유학생이 느끼는 문화적 차이(대학문화, 생활문화)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유도한다.

방법 : 외국인 유학생을 몇 명 선정해 기자와 함께 일일 데이트를 하며 우리 문화도 알려주고 체함하게 한다.

추가 기획 의도 : 방학 시즌에 맞춰서 외국인 유학생에게 자기 나라의 자랑하고 싶은 문화, 여행지, 음식, 의상 등에 대한 소개들을 적음으로, 한국인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제 3 조

Ⅰ. 제목 : 아웃사이드 탈출기

의도 : 세계화 추세와 더불어 중국의 경제발전으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리한 대우를 받고 있는 실태를 알아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본다.

내용 :

* 중국인 학생의 체험담(내러티브형식) -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

* 중국인 유학생의 증가 상황 분석 - 급속한 경제 발전

* 해결방안 모색 - 학생들의 협조와 학교 당국의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책 점검

방법 : 외국의  교류원을 통해 중국인 유학생 사례 취재 및 인터뷰

 

Ⅱ. 제목 : 四人四色 , 혹은 三人三色

의도 : 신문은 독자(대학의 3주체인 교수, 직원, 학생)의 것이니 만큼, 대학 신문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그들의 입장 차이로 발생하는 갈등ㅇ르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

내용 : 앞서 말한 대학의 3주체 + 지역 주민 각 1명을 섭외해 매주 화두가 되는 학내의 시사문제 하나를 주제로 총 4명의 토론을 마련해 준다. 해당 기자는 사회자 겸 제 3자의 입장에서 토론을 진행, 요약, 메모한다. 그 후 사회면이나 대담을 주제로한 면을 한 면 잡고 그곳에 기사로 옮겨 적는다.

방법 : 매주 학내에서 발생하는 문제나 토론 거리를 주제로 선정한다. 주제와 관련된 사람을 3주체에서 각 1명씩 선정, 섭외한다. 신문사가 선정한 주제로 신문사 주관하에 섭외한 사람들로 하여금 토론하도록 한다. 이 때 기자는 사회자이면서 제3자의 입장을 고수한다. 토론의 내용을 토대로 기사화 한다.



제 4 조

제목 : 나의 7일 “마음을 누르던 자물쇠를 활짝 열고 돌아올게”

의도 :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이색적인 여행을 소개해 주고자 한다.

내용 : 코레일에서 방학중에만 판매하는 ‘내일로’ 티켓을 활용해 일주일동안 기차를 탄다. 도시에서 느끼지 못한 일상의 짐들을 던져버릴 수 있는 여행.

방법 : 이 기사는  내러티브 형식으로 기차여행 패키지를 구매한 사람과 일주일 동안 동행 취재를 한다.



제 5 조

제목 : 함께 해요 ~ 즐겨요 ~ 참 쉽죠!

의도 : 외면당하는 학내 신문에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독자가 관심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로서 독자의 참여를 유도한다.

내용 : 월별 주제안에 주별 소주제를 잡는다.

예1) 주제 - 카메라

소주제 - (1) 카메라 메커니즘

(2) 인물사진 따라하기

(3) 풍경사진 따라하기

(4) 사진 보정해보기

전문가와 함께 사진 실습을 하며 현장에서 행해지는 공모전을 연다.

예2) 주제 - 여행 싸게 가기

소주제 -  (1) 서울 - 부산

(2) 서울 - 제주도

(3) 서울 - 오사카

(4) 서울 - 청도

제시한 방법이나 그보다 더 뛰어난 방법을 소개하는 독자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예3) 주제 - 킹카, 퀸카 만들기 (고추장남 탈출기)

소주제 - (1) 피부관리 방법

(2) 헤어스타일링 및 코디하기

(3) 매너 스터디

(4) Before & After



제 6 조

제목 : 대학생이라면 떠나라!

의도 : * 학우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 무조건적인 해외 여행이 아닌 국내 명소를 소개하여 해외 못지 않은 감흥을 느껴보고자 한다.

* 학기 중에 찌든 일상을 방학 중 여행을 통해 탈피하고자 한다.

내용 : 학우들이 뽑은 여행지 중 1위로 선정된 곳을 내일로 티켓을 이용하여 다녀온 후 자유로운 기사형식을 통해 표현한다. 추후 학우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여행기를 공모한다. 추가적으로 소개한 여행지에 다녀온 학우들이 들고온 증거물(사진, 기념품)을 제시하면 소정의 상품을 준다.

방법 : 설문조사를 통해 학우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을 선정한다.

       위 지역의 여행전문가 섭외, 취재 일정을 잡는다 (알려지지 않은 명소)



제 7 조  아이템 - 비전임교원의 하루 (내러티브 형식)

제목 : 교직원 ○○씨의 일일

의도 : 학생들이 모르는 교직원의 이면을 보여 주고자 한다.

내용 : 학생들이 인식하는 교직원의 친절도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알아본다.

교직원의 고된 하루 일과를 소설형식으로 풀어내 그들이 친절할 수 없었던 제도적 원인을 집어본다.

방법 :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교직원에 대한 인식을 알아 본 후, 그들의 하루를 함께 하며 대학 구조의 문제점을 부각시킨다.



제 8 조 (영자신문)

Ⅰ. 제목 : 크리스 김의 하버드 적응기(부제 : 매전 내용에 따라 달라짐)

의도 : 기존의 기고되던 교환학생의 에세이의 파상적이고 단편적인 문제점에서 탈피하기 위해 내러티브 기사 형식을 도입하여 흥미를 이끌고 진솔한 면을 보여준다.

내용 : 외국으로 간 우리 학교 교환학생이 그 학교에 적응하며 겪는 평소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며, 우리의 교환 학생에 대한 궁금증도 풀고,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형식은 내러티브 기사로 쓰며, 연재 기간은 한 학기 이고, 부제는 writer의 일상 내용에 달라진다.

방법 : 내러티브 기사에 대한 지식이 있는 교환학생과 신문사가 협의 , 협동하여 기사 연재


Ⅱ. 제목 : The IR Sight

의도 : 외국인(교환학생)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학교의 모습과 문화를 알아보자

내용 : ‘미수다’의 토크쇼를 모티브로 대담형식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영상이 아닌 지면을 빌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자의 서술이 아닌 외국인 학생의 대화를 그대로 배열하는 형식을 취한다. (토크쇼를 종 위 신문기사에 옮기는...)

방법 : 국제 교류 협력처에 도움을 요청해서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교환학생 3명을 섭외한다. 그리고 인터뷰 형식으로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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