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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지역인재전형 등록자 전원 150만원 장학금
[상지대] 지역인재전형 등록자 전원 150만원 장학금
  • 교수신문
  • 승인 2022.07.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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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수시 모집_ 상지대
상지대는 ‘사학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시설을 늘리고 있다. 사진=상지대
상지대는 ‘사학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시설을 늘리고 있다. 사진=상지대

상지대는 2023학년도 신입학 모집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자 수요자의 선호도 및 학과 경쟁력을 고려한 자발적인 구조혁신을 단행하여 모집단위(51개→34개)와 입학정원(2천118명→1천758명)을 변경했다. 그 결과 2023학년도는 이월인원과 정원외 모집을 포함해 총 1천951명을 모집하며 정원내 인원 중 수시모집으로 1천649명, 정시모집으로 156명을 선발한다.

올해부터 모집단위결 구분 없어

수시모집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Ⅰ전형은 학생부를 100% 반영하는 교과전형이며 학생부 반영 방법에 변화가 있다. 지난해에는 모집단위별로 (국어, 영어, 사회) 또는 (수학, 영어, 과학) 교과를 반영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모집단위별 구분 없이 5개 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매 학기 학생에게 유리한 상위 3개 교과에 대해 교과별 1개 과목씩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에 의한 비교과 평가 60%, 교과성적 30%, 출결 10%를 반영하며 비교과 평가는 진로역량(250점), 학업역량(200점), 공동체역량(150점) 3가지 영역으로 평가한다. 

진로역량에서는 전공 관련 교과 이수 노력, 진로 탐색 활동과 경험을, 학업역량에서는 학업성취도와 학업태도 및 탐구활동을, 공동체 역량에서는 성실성과 규칙준수, 협업과 소통능력을 평가한다. 또한, 교과성적 반영 비율이 적기 때문에 교과성적에 상관없이 비교과 준비에 따라 과감하게 지원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상지 스타트 장학’으로 최초합격자 100만원 지원

강원지역 고교 졸업 예정자와 졸업생만 지원이 가능한 지역인재 전형은 △지역인재Ⅰ(교과전형)과 △지역인재Ⅲ(학생부종합전형) 2가지로 구분하며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선발인원과 모집단위를 확대하고, 한의예과와 간호학과에 지역 저소득층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지역인재Ⅱ, Ⅳ)도 신설하는 등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상지대는 신입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했다. ‘상지 스타트 장학’은 최초합격자에게 100만 원, 추가합격자에게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그리고 지역인재전형 등록자 전원에게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신입생을 위한 위 장학제도는 수시 및 정시 모두 해당된다. 한국장학재단 지역인재장학금이 신설되어 최소 1년에서 최대 4년까지 수업료 전액의 장학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입학한 이후에는 상지대만의 S-머니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처럼 S-머니를 적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의 역량도 기르고 장학금도 받는 일석이조 장학제도이다. 

마지막으로 상지대의 대표학과인 한의예과는 다양한 학생들에게 입학 기회를 주고자 수능최저학력을 지속적으로 완화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영어영역을 추가 반영하였으며, 2024학년도에는 지역인재전형에 한하여 추가적인 기준 완화를 확정했다.

상지대학교 입학처장 이해영
이해영 상지대학교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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