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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올해의 사자성어 어떻게 선정했나
2010 올해의 사자성어 어떻게 선정했나
  • 박수선 기자
  • 승인 2010.12.18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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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자성어는 한문학을 비롯한 관련 전공 교수들의 추천, 사전 조사, 본 설문 등 3단계를 거쳐 확정했다.

우선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기세춘 재야 한학자를 비롯 권오영(한국학중앙연구원,사학), 김동준(이화여대, 한시), 성백효(한국고전번역교육원, 한문산문), 윤재근 (한양대, 국문학), 윤채근(단국대, 한문소설), 이기동(성균관대, 유교철학), 이승환(고려대, 유교철학), 임재해(안동대, 민속학), 장현근(용인대, 동양정치사상) 교수 등 관련 학자 10명으로부터 사자성어 20개를 추천받았다.

설문조사에 앞서 <교수신문> 논설위원 편집기획위원 15명을 대상으로 사전조사를 거쳐 후보 5개를 추려냈다. 본 설문은 교수신문 필진과 주요 일간지 칼럼 필진, 주요 학회장, 전국대학 교수(협의)회 회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사자성어 추천과 설문에 응해주신 여러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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