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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기후위기대응 환경문제 인식 사회봉사 리더 프로그램 진행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기후위기대응 환경문제 인식 사회봉사 리더 프로그램 진행
  • 배지우
  • 승인 2022.07.01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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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사업, 2022 지역연계 사회봉사로 실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봉사센터에서는 6월 27일(월) 광주여자대학교 제24대 총학생회가 전남 여수YMCA와 함께 『기후위기대응 환경문제 인식』 사회봉사 리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학의 사회봉사 리더로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처한 기후위기상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친환경이동장치를 체험해보는 ‘에너지제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전라남도환경교육센터 제3호 지정기관인 여수가사리생태교육관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가사리생태공원에서부터 여자만갈대숲 인근까지 플로깅(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여하은(항공서비스학과 2학년) 학생은 “우리가 살아가는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및 환경 보호 실천 활동은 필수이며 재학생 대표로서 생활 속 지구사랑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행사에 함께한 여수YMCA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사회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스스로 활동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대학 간의 연계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광주여자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회봉사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구사랑 환경보호 활동의 확산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해 각성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지역사회 교류활동』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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