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8-14 21:38 (일)
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문피아 김환철 대표 전문위원 위촉
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문피아 김환철 대표 전문위원 위촉
  • 하영
  • 승인 2022.06.22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한류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콘텐츠창작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

문화 한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가 21일 압구정 서울학습관에서 ㈜문피아 김환철 대표를 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웹소설 기업 (주)문피아 김환철 대표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손애경 학과장

소설가이자 ㈜문피아의 창업자인 김환철 대표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타 사이버대학과의 차별성을 가지고 콘텐츠 분야의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피아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웹소설 사이트 중 하나로 다양한 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일반적인 부분에서 보면 사람들이 각자 다 개성이 있고 능력이 있다. 그걸 똑같이 가면 안 된다. 문화산업계의 경우는 유행에 민감하며 아주 빨리 변한다. 현실에 적확한 교육을 하는 것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함께할 역할이다”고 전했다.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의 손애경 학과장은 "이제는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시장은 경기의 호황 불황 여부와 관계없이 전세계로 무한 확장하고 있다. 이 시기에 (주)문피아와 함께 재학생들의 특성에 맞춘 교육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개발하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현재 웹소설 시장은 국내만 보더라도 약 8천 억 원대 규모로, 웹툰과 결합한 시장이 커지면서 해외 시장까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웹소설의 등단 창구인 (주)문피아는 약 7만 명의 작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6억 규모의 공모전이 현재 심사 중에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학부 실용 학문 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로,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기반의 문화 연구, 창작 스토리텔링,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 등 기술·인문학·예술을 융합한 초학제간 교육 과정을 갖춘 곳으로 대중문화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특화된 학과이다.

특히,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에서는 현재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