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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노인복지전공' 신설···초고령사회 대비 노인복지전문가 양성
서울디지털대, '노인복지전공' 신설···초고령사회 대비 노인복지전문가 양성
  • 최승우
  • 승인 2022.01.19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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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복지전문가를 양성하는 노인복지전공을 신설해 2022학년도 봄학기 첫 신·편입생을 모집중이다.

노인복지전공에서는 노인복지 일반, 사회복지 전체, 노인복지 특화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노인복지이론 및 다양한 현장 중심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 국가자격증인 '사회복지사 2급', '건강가정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그리고 공인민간자격증인 '노인복지레크리에이션 2급' 등 다양하고 탄탄한 자격증 취득 준비과정을 마련했다. 또 노인복지의 실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노인복지지도사', '호스피스 지도사', '치매케어 지도사' 취득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서울디지털대 노인복지전공을 졸업하면 ‘노인복지학사’ 학사학위 취득과 동시에 ‘호스피스 지도사’, ‘치매케어 지도사’ 등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특히 ‘치매케어 지도사’ 자격증 취득 시 요양병원, 치매관련 시설, 요양원, 노인종합복지관, 노인 관련 시설, 요양원, 요양병원, 종합사회복지관등의 다양한 기관/시설에서 활용 가능하며, ‘호스피스 지도사’ 자격증은 상기 기관/시설 외에 호스피스 관련 기관/시설에서의 취업/활동이 가능하다.

또 사회복지, 보건의료행정, 상담심리, 법무행정, 경영학과 등 인접 학과와 3개 전공까지 복수전공, 부전공을 할 수 있어 유관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능력의 폭을 넓힐 수 있고 졸업 후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김철주 노인복지전공 주임교수는 "평균수명 100세 시대(HOMO HUNDRED)를 앞두고 노인복지의 전문지식과 현장 적응능력을 갖춘 인간중심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2학년도에 신설된 전공“이라며 ”노인복지전공에 입학해 노인복지 전문가로 도전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22학년도에 △예술치료 △웹툰웹소설 △정보보안 △노인복지전공 등 4개 신설전공을 포함해 △탐정 △경찰 △상담심리 △사회복지 △회화 △디자인 △실용음악학과 등 34개학과•전공에서 오는 1월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적성검사로 선발하며, 고교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는 신입학에 지원, 35학점 이상 학점 이수자 및 학사학위 수여자는 전적 대학의 전공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학과로 편입학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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