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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최종 선정
춘해보건대,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최종 선정
  • 하영 기자
  • 승인 2021.09.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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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춘해보건대 전경

 춘해보건대는 지난 2018년에 실시된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올해 대학 기본역량진단은 평가에 참여한 대학 285개교(일반대 161개교, 전문대학 124개교) 중 233개교(일반대 136개교, 전문대학 97개교)가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진단 내용으로는 △발전계획의 성과 △교육 여건 △대학 운영의 책무성 △교육과정 운영 및 산학협력 △학생 지원 △교육 성과 등 6개 항목을 평가받았다.

 춘해보건대는 이번 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됨으로써, 내년부터 3년간 일반재정지원(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특수목적 지원사업(국가, 지자체),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남현욱 기획처장은 “53년 전통의 춘해보건대학교는 대학중장기발전계획인 ‘Choonhae Vision 2030’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의 특성화를 위해 노력하여 알차고 내실 있는 대학으로 높은 교육의 질과 우수한 취업률 등의 성과로 기본역량진단평가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세계적 보건의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해 나가며,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평생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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