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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군위탁 전형’ 모집으로 군인의 평생교육 책임진다
숭실사이버대, ‘군위탁 전형’ 모집으로 군인의 평생교육 책임진다
  • 하영 기자
  • 승인 2021.08.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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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군인·군무원의 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돕는 ‘군위탁 제도’로 군인에게 최적화된 지원 체제를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군위탁제도란 부사관, 장교(직업군인) 및 군무원으로 복무중인 자가 ‘학 군 제휴’에 의하여 교육부장관의 추천으로 의거 입학하는 제도로, 군 국비 위탁생(교육부장관으로 부터 국비위탁생으로 선발된 군인)과 군 자비 위탁생(교육부장관으로 부터 취학추천을 받은 군인)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2021학년도 2학기 신입생,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군위탁전형은 군 위탁생을 대상으로 전형료와 입학금 면제 및 매 학기 등록금의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전형으로, 각 군(軍)에 복무 중인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신입학과 편입학에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시 교육부장관 추천서와 군복무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재학 중 국가장학금의 이중 혜택까지 함께 지원받을 수 있어 학비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했다.

올해로 개교 24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학교는 강력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과 최첨단 모바일LMS를 구축하여 100% PC와 스마트폰으로 강의수강 및 시험응시가 가능하며 졸업 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동시취득이 가능한 잇점이 있으며 으로 언택트 시대 최적화된 온라인 명문 교육기관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도입한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는 사이버대에서 유일한 혜택으로 재학생들이 재학 중 전 학과의 모든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하는 것은 물론,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평생교육 실현에 크게 기여하는 본교만의 특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밖에도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모든 학생들에게 장학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장학금 수혜 폭을 넓히기 위해 군장학을 비롯해 입학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북한이탈주민장학, 교역자장학, 장애인장학 등의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허흥무 숭실사이버대 미래군인재학습센터장은 군인의 미래인재양성을 평생교육을 위해 군위탁전형을 맞춤형으로 운영 하기로 하였는데 훈련 등으로 학습이 어려울 때에는 유고출석제도를 도입하였고, 군자산관리나 리더십 및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량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습지도 하고 있다. 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군인 맞춤형 통합 교육과정, 군교육프로그램 및 특히, 군인전담 교수제도를 마련하여 졸업 이후에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멘토링 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위탁생들을 위한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에 최적화된 특성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숭실사이버대학교 2021학년도 2학기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PC 또는 모바일로 입학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한은 8월 18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8월 24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사이트내 추가모집 입시안내를 참조하거나 입학상담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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