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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법학과, 기본법과 전문법 영역 아우르는 체계적 교육 과정 제공
고려사이버대 법학과, 기본법과 전문법 영역 아우르는 체계적 교육 과정 제공
  • 하영 기자
  • 승인 2021.07.08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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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사이버대 법학과(학과장 박찬권)는 법학의 토대가 되는 기본법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특화된 전문법 교육 과정을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법률전문가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고려사이버대 법학과

 주요 교과 과정은 기초법, 기본법, 전문법 영역으로 분류된다. 기초법 영역에서는 법학 개론 및 법철학을, 기본법 영역에서는 공법, 민사법, 상사법, 형사법을 충실히 다룬다. 전문법 영역에서는 국제거래법, 경제법, 노동법, 세법, 부동산법, 문화법과 저작권 등을 아우르며 각 분야에 특화된 법학 지식을 함양할 수 있다.

 우수 교수진도 주목할 만하다. 고려사이버대 법학과의 모든 교수진은 해당 분야의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다년에 걸친 실무 및 현장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시험과 국가자격시험에 출제위원으로 참가하는 교수진을 중심으로 재학생들의 수험 준비에 맞춘 강의와 학습 방법을 지원하고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법학과에서는 100% 온라인으로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갖고 교수, 졸업생, 재학생 간 친목을 도모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특히 선후배 간 멘토링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돼 법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에게 학사 진행과 관련한 정보 및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자격시험 대비 특강, 공부법 특강 등 현실의 요구를 반영한 특강을 다수 제공함으로써 재학생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졸업 후에는 로스쿨 및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변리사, 공인노무사, 공인중개사, 법무사, 공인노무사, 세무사 등 자격시험에 합격해 각 분야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다. 또 각종 국가공무원 채용 시험 및 승진 시험에 법학 지식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 기업체에서 법무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국내외 로스쿨로 진학해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실제로 많은 졸업생이 미국 로스쿨과 국내 로스쿨 및 국내 유명대학의 대학원에 진학해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거나 석·박사학위 과정을 밟으면서 미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고려사이버대 법학과 박찬권 학과장은 “고려사이버대 법학과 학생은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우수한 인재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이 법 전문가로 더욱 도약할 수 있게 교수진들은 최상의 강의와 법학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7월 9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창의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디자인공학과) △미래학부(빅데이터 전공, 인공지능 전공, 신산업기술경영 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휴먼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아동학과, 평생·직업교육학과)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 전공, 다문화·국제협력 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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