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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CHAMP, 황갑선 코리아나 교연 대표 초청 특강
호남대 CHAMP, 황갑선 코리아나 교연 대표 초청 특강
  • 이승주
  • 승인 2021.06.10 17:3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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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과정 원생 50명 대상 ‘고사성어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강의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원장 윤천균)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CHAMP)’은 6월 9일 저녁 7시 공자아카데미에서 황갑선 코리아나 교연 대표를 초청, 제6기 과정 50여명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황갑선 코리아나 교연 대표 초청 특강이 9일 진행되었다.
황갑선 코리아나 교연 대표 초청 특강이 9일 진행되었다.

황갑선 강사는 ‘고사성어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코로나 혼돈 세상과 신산업구조 혁신이 겹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고사성어를 통해 자신의 삶의 지혜와 인생의 방향타를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CHAMP과정은 한국과 중국 석학과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좌와 중국연수 등으로 구성되고, 오는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과 공자학원(원장 이정림)이 공동개설한 호남대학교 CHAMP과정은 G2로 부상한 중국을 바로 알기 위해 중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언어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호남대학교 총장 수료증 수여와 공자학원 중국어 회화 과정 수강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호남대학교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상담은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 사무국(062-940-595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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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6-11 10:37:45
앞으로도 이어져야 할 좋은 전통입니다.

윤진한 2021-06-11 10:37:13
정치.군사의 최고 통치자로 군림할수는 있어도, 성인이나 군자칭호를 부여받지는 못했습니다. 오직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만 믿으며 중심으로 삼고, 서유럽의 가톨릭같은 세계종교도 이해하면서(비교종교학 방식으로), 군자의 길을 배우고 익히다보면, 자기 지위에 맞게 後學성격 儒生.儒林,유교도의 위치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하느님(天)을 숭배하고 神明(천지의 신령)을 섬기며,조상에 제사하며, 공자님의 가르침을 배우면서,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하는 유교의 수천년 전통은 범위를 넓혀 남에게도 부모와 같은 노인공경.연장자 존대, 형제.자매와 같은 너그러움.인자함을 넓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왔습니다. 이웃이 어렵고, 과부나 부모가 일찍 죽은 아이는 국가나 마을이 포용하는 유교 전통은 앞으로도 이어

윤진한 2021-06-11 10:36:37
유교 경전인 詩經은 하느님[天, 하늘(하느님)]이 만백성을 낳으신점(天生蒸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톨릭의 하느님이나 천주님도 하느님이십니다. 이런 개념이 비슷합니다. 공자님은 하늘에 죄지으면 빌곳이 없다고 경고하시고, 깨우치신 天命을 가르치시고, 하늘이 공자님께 부여한 덕(德)을 바탕으로, 도덕정치의 밑바탕이 된 인의예지신을 가르치시고, 공맹의 가르침은 삼강오륜을 낳아, 모든 동아시아 통치자들은 공자님이 제시하신 군자의 가르침을 따르기 열망하며(실제로 군자로 추증되려면 후세에 유림들의 합의나 국가의 법으로 추증되어야 인정됨) 노력해 왔습니다. 역사적으로 성인이나 군자는 공자님과 그 이전의 성인이신 요.순.우.탕, 문.무.주공정도로 한정하여왔습니다.후세의 중국 황제나 제후들은 유교의 최고 제사장과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