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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생활과학대학,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쓴다 
충북대 생활과학대학,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쓴다 
  • 하영
  • 승인 2021.03.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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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생활과학대학이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준환)과 3월 31일(수) 오전 10시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취약계층들의 생활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유현정 충북대 생활과학대학 학장, 김지영 부학장, 김미경 생활과학대학 국립대학 육성사업 운영위원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김준환 관장, 김관성 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앞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교육 기반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해줌(Zoom)’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정보기술격차 해소 ▲신체·정서적 건강과 회복 등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한다.

국립대학 육성사업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기억해줌(Zoom) 프로그램’은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 및 참여 어르신들의 가정에서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앞서 서포터즈로 선발된 충북대 생활과학대학 재학생 35명은 키오스크 및 테블릿PC·스마트폰 활용 교육, 온라인을 통한 인지워크북 등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코로나19 이후의 비대면 복지 서비스 안정화를 돕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생활과학대학 ‘취약계층 Life PLUS 사업’으로 고령인구를 집중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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