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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빅히트를 꿈꾼다!”
“제 2의 빅히트를 꿈꾼다!”
  • 방완재
  • 승인 2020.11.23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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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부 연예기획마케팅전공 -
- 국제대 연예기획전공, 한류 문화 양성 요람으로 주목받아
- 2013년 개설된 국제대 연예기획전공...현업 방송 인력 200여 명 배출
- 이론과 실무는 물론 타 학과와 협업해 공연기획력 키우는 탄탄한 교과과정
- MBC ‘전지적 참견시점’ 고정 출연 매니저 송이 씨도 국제대 연예기획전공서 수학
- 조대원 학부장 “학생 대부분은 제2의 빅히트를 꿈꾸며 학업에 전진”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부 연예기획마케팅전공 정기공연 단체사진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부 연예기획마케팅전공 정기공연 단체사진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지난달 15일 코스피에 상장되는 등 방송·연예株가 잇따라 유가증권시장에 진출하면서, 방송 인력 양성의 요람인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부 연예기획마케팅전공 교과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이 전공은 한류문화를 선도할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매니지먼트, 홍보영상촬영 및 편집, 홍보마케팅, 외국어 능력을 겸비하도록 교육해, 스타를 기획 홍보 할 수 있는 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매니지먼트 기초, 팬 매니지먼트 기초, 영상제작 기초 등의 이론은 물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1인 미디어 제작실습, 공연 연출 실무 등의 배움을 통해 전문 연예인 스태프 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최초의 학과이다.

국제대학교 연예기획마케팅전공학생들은 같은 학부 K-POP 전공, 실용댄스 전공 학생들과 함께 매학기 정기공연을 진행하며 공연기획력은 물론 현장경험을 쌓고 있다. 이성길 국제대 연예기획전공 교수는 “공연 실습은 현장실습과 비슷하다”며 “공연을 통해 공연기획과 연출, 진행, 영상촬영, 편집, 스태프의 역할 등 다양한 실무를 동시에 경험하는 산교육의 현장”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3년도에 개설된 이 전공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명세를 탄 개그맨 박성광 씨의 전 매니저 임송 씨를 배출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한해 40여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해 현제 SM 엔터테인먼트등 유명 기획사에 200여 명이 진출하여 활동 중이다. 조대원 국제대 엔터테인먼트학부장은 “엔터 산업의 키워드는 아티스트이고, 이런 아티스트를 만드는 스태프 인력이 중요하다”면서 “아티스트를 조력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공이 연예기획마케팅전공”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학생 대부분은 제2의 빅히트를 꿈꾸며 열심히 학업에 전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2월 8일 국제대학교 컨벤션 비전홀에서는 국제대 연예기획전공 학부생들이 연출하는 정기공연인 ‘We have dreams season 16’이 열린다. 수시 2차 접수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대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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