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3 09:42 (금)
빨강의 역사
빨강의 역사
  • 김재호
  • 승인 2020.09.21 1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셸 파스투로 지음 | 고선일 옮김 | 미술문화 | 368쪽

 

빨강은 색의 원형이며, 인간이 처음으로 제어하고 만들었으며 재생산했던 색이다. 그런 까닭에 지난 수천 년 동안 빨강은 다른 모든 색에 대해 우위성을 갖고 있었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는 주거 공간을 비롯하여 가구류와 집기, 직물과 의복, 그밖에도 장신구와 보석에 이르기까지 빨강은 일찍부터 그 위상이 높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