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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동아시아고대학회, 12월3일 학술대회 외
[학회소식] 동아시아고대학회, 12월3일 학술대회 외
  • 교수신문
  • 승인 2010.1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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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학회, 대학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editor@kyosu.net 로 보내 주시면 소개해 드립니다.


지난 학술대회


철학연구회(회장 이상훈 대진대)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은 지난 11월 19일 건국대 생명과학관에서 ‘분단을 보는 철학의 눈’을 주제로 2010년 철학연구회 추계학술대회와 HK 통일인문학 제5회 국내학술심포지엄을 공동개최했다. 「사회과학적 통일담론에 관한 비판적 성찰」 , 「인문학적 통일담론과 통일인문학의 모색」,  「인간개조론과 민주주의의 합」 등을 주제로 통일담론의 지향점과 한계를 철학적으로 성찰하고 분단에 대한 종합적인 고민이 논의됐다.


한국지역고용학회(회장 류장수 부경대)는 지난 11월 19일 부경대 미래관 세미나실에서 ‘지역고용과 청년실업’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열었다.‘지역고용정책 전략과 과제’, ‘지역과 청년실업’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재흥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국장이 「국가고용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지역고용사업의 현황과 과제」(전명숙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지역차원의 청년고용 활성화 방안」(한국고용정보원 선임연구위원), 「지방대학 취업률 제고 정책에 관한 성과분석」(박성익 경성대 교수), 「지역고용정책의 현황과 과제」(고용노동부 인력수급과장) 등이 발표됐다.

앞으로 열릴 학술대회


동아시아고대학회(회장 서영대)는 오는 12월 3일부터 이틀간 인하대 본관 소강당에서 ‘강과 동아시아문명’을 주제로 제42회 학술대회를 연다. 소재영 연변과기대 교수가 「강과 동아시아 문명」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이승수 중앙대 교수가 「강과 축제-龍船競舟를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우실하 항공대 교수는 「요하문명과 동아시아고대사」를, 강봉룡 목포대 교수는 「고대 동아시아의 해상교역과 한반도의 강」을 발표한다. 박성우 인하대 교수는 「북한강 유역 철기시대 주거지에 대한 고찰」을, 권석환 상명대 교수는 「명청대 장강하류의 문예부흥에 대하여」를 말한다. 이튿날에는 이효숙 강원대 교수가 「중국과 한국의 九曲歌 비교」를, 이상준 인천대 교수는 「고대 동아시아문학과 漢水」, 윤영수 경기대 교수는 「‘吉野讚歌’에 있어서의 산과 강의 이미지」, 윤명철 동국대 교수는 「동아시아 문명과 강해도시들의 위상-형성과 역할을 중심으로」을 발표한다.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원장 박인성)동국대 일산한방병원(원장 구병수)은 오는 11월 26일 오후 1시부터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불교와 의학의 만남(2) -불교의학의 재정립을 모색하며-’를 주제로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구병수 동국대 한방병원장이 「불교의학의 나아갈 길」에 대해 기조발표한다. 이어 「티벳의학에서의 불교철학」(남갤 케쌀티벳, 인도 다람살라) , 「養生法에 대한 禪宗 修持의 영향」(니에칭 중국 사회과학원), 「東武 이제마의 사상의학과 불교의 영향」(박성식 동국대), 「인도불교에서의 의료」(사사키 시즈카일본 花園大學) 등의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한국고등교육정책학회(회장 서정화 홍익대)는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대학의 구조개혁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2010 추계 세미나를 연다. 서정화 학회장은 “국립대학의 역할과 개혁, 사립대학의 통·폐합과 잔여재산 귀속 문제를 포함하는 대학의 구조개혁과 발전방향에 관한 논의가 절실하게 요청되고 있다”며 “대학경쟁력 제고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학의 지배구조 문제를 점검하고, 국립대학과 사립대학의 구조개혁 현황 및 문제점을 검토하는 동시에 구조조정을 통한 발전과제를 탐색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반상진 전북대 교수가 「국립대학의 구조개혁과 발전 과제」를, 송영식 대학법인협의회 사무초장이 「사립대학의 구조조정과 발전과제」를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양승실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조기조 경남대 기획처장협의회 부회장, 김형기 경북대 교수협의회 공동회장, 오태석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선진과장, 현경석 한서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한국치안행정학회(회장 박동균 대구한의대)는 오는 12월 3일 대구한의대에서 ‘한국 치안행정의 이슈와 정책과제’를 주제로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우리나라 치안행정에 쟁점이 되는 이슈를 논의하고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 정책방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제1분과에서는 박성수 세명대 교수가 「음주로 인한 범죄행위에 대한 강제 치료적 개입」을 주제로 지속적으로 논의된 음주문제에 대해 발표한다. 안황권 경기대 교수는 「해외 한국인의 위기관리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고 테러위협의 증대와 해외 한국인의 안전에 관한 쟁점을 밝힌다. 최근 경찰시험제도의 개편과 지역경찰조직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신현기 한세대 교수가 「경찰시험 제도의 개편 당위성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한다. 김광주 경일대 교수와 김용태 경일대 교수가 「지역경찰조직의 효과성 분석」을 발표한다. 제2분과에서는 최정택 교수가 「치안서비스 규제순응에 관한 연구」를, 김우준 교수는 「치안행정서비스 영역별 시민인식 조사」, 이정덕 박사는 「위치추적 전자감독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이민형 교수는 「경비업법 제7조 제1항의 관리권 범위에 대한 법적 해석」를 발표한다.


한국어문학연구학회(회장 김승호 동국대)는 오는 12월 4일 12시30분부터 동국대 문화관 1층 덕암세미나실에서 ‘한국문학과 전승의 사회사’를 주제로 2010년 하반기 정기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문학의 전통에 관한 담론과 그것의 傳承 문제를 문화·학술사적 측면에서 규명하고, 그 의미를 논의하는 자리다. 김승호 학회장이 「불교 인물의 전승원리와 의미-이승경 합담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이승수 한양대 교수는 「조선후기 인물 전승의 성격과 사회적 의미 - 白沙 李恒福의 경우」를, 김준형 부산교대 교수는 「야담에 투영된 거지와 그 사회상」, 김상일 동국대 교수는 「근대전환기 불교계 지식인의 언어관과 글쓰기 방식」에 대해 발표한다. 구인모 동국대 교수는 「한국근대시와 구술문화 전승의 의미 : 홍사용의 경우」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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