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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학] 경북대 외
[대 학] 경북대 외
  • 교수신문
  • 승인 2010.05.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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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총장 노동일)는 지난 27일 교내 녹지공간인 ‘KNU 센트럴파크’ 1단계 준공식을 열었다. KNU 센트럴파크는 교내 야외공원으로 다양한 산책길이 조성될 계획이다. 경북대는 이를 위해 관련 기금을 조성해 2단계로 800대 규모의 주차장을 지하에 만들고 본관 근처 연못 주변에 잔디광장, 녹지공원 등을 만들어 시민 휴식공간으로 꾸민다.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는 지난 27일 꽃동네학교 학생들을 위한 대학생활 체험 행사를 열었다. 대학 측은 “특수학교인 꽃동네학교 학생들이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대학캠퍼스를 탐방하고 실질적인 체험을 통해 사회인과 동등한 인격체로서 삶을 실현하는 전환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에는 꽃동네대 관계자와 50여명의 학생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대학이러닝연합회(회장 송승철)가 주최하고 한림대 교육개발센터가 주관하는 2010 대학이러닝연합회 춘계 워크숍이 지난 28일 열렸다. ‘대학 이러닝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각 대학 이러닝 담당자들이 참여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모바일 러닝과 스마트폰의 접목을 통한 대학 이러닝 비전과 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동의대(총장 정량부) 블루바이오소재개발 및 실용화 지원센터(소장 김병우)는 지난 27일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지난 2008년 11월 지식경제부 지역혁신센터 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10년간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블루바이오 산업을 위한 종합지원 체제를 갖춰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기업체 장비활용, 연구개발, 인력양성, 창업지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배재대(총장 정순훈)는 지난 25일 R&BD 콤플렉스 산학협력관 기공식을 열었다.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인 산학협력관은 창업보육센터동, 산학협력동, 센터관리동 등으로 구성된다. 산학협력관 신축에는 200억원의 건축비가 투입되며, 중소기업청에서 34억원을 지원 받았다. 정순훈 총장은 “대덕테크노밸리 내 산학협력관이 실질적인 학문융합 복합기술의 클러스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입지선정 때부터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사진)


백석대(총장 하 원)는 지난 27일 총장과 학생이 모인 멘토링 수업을 열었다. 백석대는 “학생들에게 더 다가가고자 교수들에게만 수업 기회가 있는 멘토링 수업에 총장이 직접 참여해 학생들과 한마음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백석대 멘토링 수업에는 12개 학부 185명의 교수들이 활동하며, 프로그램은 담당교수와 학생들이 강의실을 떠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순천대 국제교류센터(센터장 김선화)는 지난 27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이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엔 탄자니아, 감비아, 폴란드 등 해외 6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김선화 센터장은 “한 자리에 모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생활에 활력을 얻고, 학업뿐 아니라 서로 발전하고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예수대(총장 서광수)는 지난 25일 개교 60주년을 맞아 교내에 ‘JU 보건복지센터’(센터장 배진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복지센터는 앞으로 예수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수대는 이를 위해 최근까지 지역 35개 기관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지난 26일 서울대, 부산대와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연구·사회봉사 분야에서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 대학은 이에 따라 교수·학생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교육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공동강의,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공동개최 등 포괄적 범위에서 교육·연구 협력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수 총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세 국립대가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세계 수준의 대학과도 내실 있는, 본격적인 소통과 교류의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대 대학원(원장 박순철)은 사회 수요에 따라 신설학과를 개설해 2010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학과는 보완대체의학과(주임교수 서재홍) 박사과정, 미술심리치료학과(주임교수 김정필) 박사과정, 고전번역학과(주임교수 최진규) 석·박사과정, 상담심리학과(주임교수 김택호) 석·박사과정 등이다.

 
충주대(총장 장병집)는 지난 25일 국제회의장에서 ‘CJNU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0 협주곡 콘서트’를 개최했다. 충주대는 “이번 콘서트는 오디션을 통해 음악학과 재학생 중 우수학생을 선발해 오케스트라와 협연기회를 제공하고, 개인기량 향상에 도움을 줘서 졸업 후 전문 연주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밭대(총장 설동호)는 지난 25일 중국 호남이공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교수와 직원 교류, 학생교류, 학술정보 등을 교류하고 공동과제 연구, 학술대회 개최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설동호 총장은 “이제부터 양 대학이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일장신대(총장 정장복)가 지난 27일 전북지역 80여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들과 관학협력을 체결했다. 대학 측은 “이번 관학협력식은 대학과 사회복지 기관 상호간 발전은 물론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한 다각도 차원의 공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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