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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경동대 외
[대학]경동대 외
  • 교수신문
  • 승인 2009.05.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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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총장 신동진)는 지난 11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와 재학생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컨설팅사업 및 각종 지원사업과 관련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국제표준 정보기술 자격(ICDL) 취득을 위한 공인시험센터 지정 및 확산에 주력하는 한편 관광분야, 지역혁신 국책사업 관련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대(총장 하우송)는 최근 미국 미주리대 관계자들과 만나 복수학위제 추진, 송도 국제화캠퍼스 설립 등에 협의했다. 양 대학은 경상대 국제학부 4년을 이수한 뒤 미주리대에서 1년 동안 학점을 이수하면 복수학위 취득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 대학은 지난해 10월 미주리대 분교 및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경희대(총장 조인원)는 12일부터 15일까지 봉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나와 너’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선 외국인 학생과 떡을 만들어보는 떡 잔치, 장애우 체험,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공주대(총장 김재현)는 지난 14일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촌발전에 필요한 전문가 교육과정 마련 △농어가 소득증대를 위한 신규사업 개척 △연구 관련지식, 자료 공유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광주교대(총장 박남기)는 지난 11일 교육박물관 개관식을 열었다. 광주교대는 구 교육연수원 건물에 10억여원을 투자해 교육박물관으로 리모델링했다. 교육박물관은 초등교육을 중심으로 교육 자료를 조사, 전시하고 있다. 대학 측은 “교육박물관이 대학 서비스 기능 향상과 교육현장 발전에 기여하면서 지역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추억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는 지난 15일 교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5회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소병욱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2014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제2창학을 준비하면서 학교 발전의 사명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자”고 말했다. 이날 개교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교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발전기금을 기탁한 동문과 교직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진대(총장 이천수) 박물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개교 17주년을 맞이해 대학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전시를 마련했다. 개막행사는 지난 13일 박물관 현판식과 함께 진행됐다. 대진대는 “향후 건립될 박물관은 학교 역사와 발자취를 기록하는 대학기념관, 지역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역사민속관, 민족종교관 등 세 가지 전시실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국대(총장 오영교)가 오는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서머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서머스쿨에서 동국대는 경제, 문화, 과학분야 석학들을 초빙해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수강대상은 해외대학 재학생과 국내 대학 재학생이며, 모든 강좌는 영어로 진행한다.


부경대(총장 박맹언)가 지역 국립대로는 처음으로 오는 여름방학에 서머스쿨을 개설한다. 6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6주간 열리는 서머스쿨에는 미국 노던스테이트대, 컬럼버스스테이트대 교수들이 강사로 참석한다. 3개 과목을 최대 9학점까지 이수할 수 있으며, 외국 학생들은 한국어와 한국문화체험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교내 축제를 열었다.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축제에선 이광자 총장을 비롯해 보직교수들이 참여해 비빔밥 390인분을 만들어 점심시간에 학생들에게 무료로 전달했다. 대학 측은 “바자회를 개최해 즐기는 축제가 아닌 즐기면서 나눌 수 있는 축제가 됐다”며 수익금 전액을 복지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동대(총장 이희재)는 귀촌, 귀농을 원하는 희망자들을 위해 4박5일 동안 도시민 농촌유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안동대 농업개발원에서 진행된다. 교육 관련 비용은 안동시가 전액 지원한다.


연세대(총장 김한중)가 최근 지역 공동체와 연계를 늘리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드림 스타트’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연세대는 지난 14일 서대문 관내 저소득 초·중학생을 돌봐주는 운동을 시작으로 섬김의 리더십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연세대는 “앞으로 지역 학생 학업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활동, 자원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원광대 의과대학(학장 오연균)은 지난 14일 진료능력개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진료능력개발센터는 수기능력을 가르치는 한편 실제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수준의 의료인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전주영아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북대 학생홍보대사들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이날 행사엔 서거석 총장과 직원들도 참여했다.


포스텍(총장 백성기)이 지난 10일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공동연구 및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원자력 관련 연구 활성화에 나섰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시설, 장비 공동 활용 △기술·정보·학술교류 등에 협력키로 했다.


한림대(총장 이영선)는 지난 15일 개교 27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한림대는 개교기념식에서 공로상,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장을 수여하는 한편 학부모를 캠퍼스로 초청해 전공 교수와의 간담회, 축하공연 등을 마련했다. 이번 한림대 개교기념행사에는 우수동아리 선발대회, 등반대회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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