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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인 마음'展
'120인 마음'展
  • 이은혜 기자
  • 승인 2006.01.2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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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발자국-청령포 관음송> 캔버스에 아크릴릭 2004 ©
▲권정찬 <遊> 혼합재료 2003 ©

▲이군우 <비에젖은수상가옥1> 장지,채색,먹 2005 ©

▲박주선 <기억> 수채화 2005 ©
▲강규성 <도곡리 정경> 화선지+수묵 2005 ©

1월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에서 ‘2006 한겨레를 위한 한국 미술 120인 마음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마음전’의 전시와 진행을 맡은 갤러리 타블로의 임정기 관장이 한국미술협회와 민족미술인협회와 협의해 열리게 됐다. 이번 마음전 관람은 무료이지만 주최쪽은 그림 판매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림이 팔리면 작가들이 일정액을 제2의 창간을 추진중인 한겨레 발전기금으로 내고 주주로 참여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최근작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자리이기도 하다.


민중적 정조와 자연을 소재로 한 홍성담의 대작(100호)과 이종구의 농민화, 한국화가 오용길 ·하철경의 풍경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1~2 전시실은 미술협회 작가들의 한국화·서양화가 , 3~4 전시실은 민족미술협회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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