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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아문화연구소, ‘제3회 아시아의 목소리’ 개최
서울대 동아문화연구소, ‘제3회 아시아의 목소리’ 개최
  • 김재호
  • 승인 2022.05.19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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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한중 수교 30주년 기획 온라인 소통

서울대학교 동아문화연구소는 2022년 5월 20일 제 3회 <아시아의 목소리> - “팬데믹과 혐오가 만드는 불확실한 미래를 극복하는 법”을 개최한다.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중국 청두 총영사관 이광호 총영사를 온라인으로 초청하여 한중 간에 복잡하게 얽힌 문제의 해법과 양국 관계의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광호 총영사는 한국 외교관 중 대표적인 중국통으로, 2020년 코로나 펜데믹이 시작되었을 때 우한에서 교민 대피를 진두지휘 한 바 있다. 

 

▷ ZOOM ID: 989 7657 5432 7095, PW: 220520
▷ 발표: 이광호 (중국 청두총영사관 총영사) 
▷ 패널: 이현정 (서울시립대 중국어문화학과 교수) 
          차지호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국제보건전문가)
          길가현, 신주은, 임재정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학생)
▷ 사회: 김진공 (서울대 중어중문학 교수) 
▷ 문의: donga_studies@snu.ac.kr
▷ 주최: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동아문화연구소
▷ 후원: 포니정 재단        

<아시아의 목소리(Voice of Asia)>는 포니정 재단의 후원으로 서울대학교 동아문화연구소가 새롭게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아시아 곳곳에서 활약 중인 작가, NPO, NGO 활동가, 예술가, 학생 등을 초청해, 아카데미즘의 울타리를 넘어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홍콩과 대만의 대학생, 재일동포 청년, 일본의 NGO 활동가 등 격동하는 아시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인문학자와 학생들이 아시아의 현재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제언하는 장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김재호 기자 kimyital@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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