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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 개교50주년 기념식 개최
광주보건대, 개교50주년 기념식 개최
  • 배지우
  • 승인 2022.05.16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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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로 빛난 50년, 세상을 빛낼 100년

광주보건대학교(총장 정명진)는 지난 5월 13일(금) 오후 5시부터 개교 50주년을 맞이하여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광주보건대학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건·의료 전문인력을 양성해 온 지난 반세기를 반추하고 이어질 100년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개교 50주년 기념식(1부)을 시작으로 창의융합센터 개관식(2부), 교류회(3부)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1부 기념식은 정현건 원로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학사 보고 ▶5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총장님 기념사 ▶VIP 축사 ▶시상식 ▶대학사 봉정식 ▶비전 선포식 ▶타임캡슐 봉인식 ▶축하공연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50주년 기념 동영상에는 대학을 소개하는 내용과 50주년 축하 인터뷰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었으며, 시상식에서는 대학을 빛내고 학과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보건인들과 장기근속자 등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개교 100주년을 향한 대학의 미래 비전이 공표되었고 타임캡슐 봉인식을 통해 의미있는 기록과 소중한 물품들을 타임캡슐에 담아 봉인하였다. 이 캡슐은 개교 100주년에 봉인이 해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축하공연과 교가제창으로 1부 기념식을 마무리 지었다.

2부 행사에서는 창의융합센터 개관식은 내·외 귀빈들과 함께 두란노관 앞에서 창의융합센터 개관식을 진행하였다. 1986년에 신축된 두란노관을 2022년에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에 착수하였고, 개교 50주년 기념식에 맞추어 1층 공간이 창의융합센터로 새롭게 단장되어 보건 가족들에게 공개 되었다. 창의융합센터는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좋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부 교류회는 개교 50주년 기념식에 초청된 외부 VIP 인사들을 대상으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전국 대학교 총장과 협의회장, 학과별 전국 규모 협의회장, 지역 상급종합병원장, 지역은행 부행장 등과 함께 상호 간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국가 및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정명진 총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역사적인 개교 50주년을 되돌아보며 지난 50년간 광주보건대학을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임해준 모든 보건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걸맞는 진보된 보건의료 복지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우뚝 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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