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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 기재부 고객만족도조사 최고 등급 ‘우수’ 기관 선정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기재부 고객만족도조사 최고 등급 ‘우수’ 기관 선정
  • 김재호
  • 승인 2022.04.25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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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우수’ 기관 선정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김용삼, 이하 재단)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0.9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본 조사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받은 국민을 대상으로 기획재정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전체 24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조사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 25곳 중 ‘우수’ 등급은 재단이 유일하다.

국내 유일 박물관 문화서비스 전문 공공기관인 재단은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박물관상품사업‧공연사업‧전시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이번 조사에서 전년 대비 2.5점 향상한 90.9점이라는 점수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245개 공공기관의 평균 점수는 85.7점이다. 

재단은 다양한 고객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의 핵심 업무별로 고객을 세분화하고, 각 고객별 대응 전략과 소통 채널을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 전담 조직(고객만족경영 추진단 TF) 운영,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및 환류활동, △고객접점직원 CS역량강화교육 실시, △민원 관리체계 고도화, △고객 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VOC채널 운영 등 고객의 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재단 김용삼 사장은 “이번 성과는 고객중심 경영에 대한 전사적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박물관 문화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imyital@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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