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2 18:49 (금)
학문분야별 업적평가방안 논의
학문분야별 업적평가방안 논의
  • 손혁기 기자
  • 승인 2001.07.0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1-07-09 17:52:06
계약·연봉제 시행을 앞두고 교수업적평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 가는 가운데 학문분야별 업적평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준 서울대 총장, 이하 대교협)와 한국학술단체연합회(회장 김신복 서울대 행정대학원, 이하 학단연)는 지난 6일 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에서 ‘교수업적평가의 개선 및 활용’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인문사회계, 자연계, 예체능계에 따른 교수업적평가의 기준과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그 결과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토론했다. 학단연은 “학문분야별로 현행 교수업적평가의 문제점을 규명하고 개선방안과 평가결과의 바람직한 반영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손혁기 기자 pharos@kyosu.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