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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구촌을 한 눈에 보다
2022년 지구촌을 한 눈에 보다
  • 윤정민
  • 승인 2022.01.26 09:0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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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획_2022 세계 이슈와 전망
<교수신문>은 이번 호에 ‘2022 세계 이슈와 전망’을 특집 기획했다. 국내 해외지역학 연구소에서 연구 중인 학자 10명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왼쪽부터 김효진 서울대 일본연구소 조교수, 박정훈 서강대 동아연구소 전임연구원, 서상민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책임연구원, 세바스티안 뮐러 부산외대 지중해지역원 HK교수, 신민하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연구교수, 이하얀 한국외대 EU연구소 책임연구원, 임태균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교수, 정진한 단국대 GCC국가연구소 전임연구원, 최재원 한국외대 EU연구소 선임연구원.

<교수신문>은 이번 호(1100호)에 ‘2022 세계 이슈와 전망’을 특집 기획했다. 연재 기획 ‘글로컬 오디세이’에 참여 중인 국내 해외지역학 연구소 9곳의 학자들은 일본, 중국, 인도, 중동, 남유럽, 영국, 불가리아, 중남미의 2022년을 전망했다.

학자들은 2022년 국제 정세를 전망하는 데 ‘코로나19’를 빼놓지 않았다. 오는 30일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로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지 만 2년이 되는 날인만큼, 코로나19는 각국의 정치,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바꾸는 큰 요소로 작용했다.

선거도 주요 관심사다. 올해 50개국에서 대통령 선거 또는 의회 선거가 예고된 만큼 2022년은 ‘정치의 해’라고 할 수 있다. 각국의 선거 결과가 앞으로의 국제 정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2022 세계 이슈와 전망>

① [중국] 시진핑이 직면한 정치적 도전 세 가지 _서상민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

② [일본] 일본의 팬데믹 대응에 타격 입은 대학들 _김효진 서울대 일본연구소 조교수

③ [인도] 온라인 유세로 치열한 인도 정치 _신민하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연구교수

④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국내 정치적 혼란과 외교적 도약의 공존 _박정훈 서강대 동아연구소 전임연구원

⑤ [GCC] 미·중의 중동 내 비호감 줄이기 경쟁 _정진한 단국대 GCC국가연구소 전임연구원

⑥ [아랍-이스라엘] 아랍-이스라엘과 이란의 관계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_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책임연구원

⑦ [영국] 리더들의 부적절한 스캔들로 뒤덮인 영국 _최재원 한국외대 EU연구소 선임연구원

⑧ [불가리아] 새로운 총리와 대통령, 혼돈의 불가리아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_이하얀 한국외대 EU연구소 책임연구원

⑨ [남유럽] 남유럽 슈퍼 선거, 팬데믹 위기를 극복할 열쇠 _세바스티안 뮐러 부산외대 지중해지역원 HK교수

⑩ [라틴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분홍색으로 다시 물들어질까 _임태균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교수

윤정민 기자 lucas@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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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2-01-26 21:52:41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2-01-26 21:52:00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

윤진한 2022-01-26 21:51:22
세계이슈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들이 제시되겠군요.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