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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2022학년도 신입생 예비대학 실시
광주여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2022학년도 신입생 예비대학 실시
  • 홍지수
  • 승인 2022.01.19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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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중등특수교육과는 18일, 19일 양일 간 2022학년도 신입생 예비대학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첫 날은 대면 방식으로, 둘째 날은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예비대학 행사에는 22학번 신입생, 재학생, 소속 교원, 현장 선배 특수교사 등이 참여했다. 

예비대학의 주요 프로그램은 학과의 연혁, 교수, 학생회 소개, 신입생들의 자기소개, 특수교사 선배 초청 특강, 캠퍼스 투어, 재학생-신입생 소그룹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강 강사로 초청된 김현아 강사는 2021학년도 전남교육청 임용시험 합격하여 현재 벌교상업고등학교의 특수교사로 재직 중이다. 

김현아 강사는 특수교사로 성장하기 위한 대학생활에 대해 유익한 이야기들을 전해 신입생들로부터 호응이 높았다.

2022학년도 예비대학에 참가한 신입생들은 “학교 및 학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미리 접하게 되어 좋았다.”며, “하루빨리 입학해 캠퍼스와 강의실에서 대학생활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대 중등특수교육과는 개설 이후 지금까지 83명의 특수교사를 학교 현장에 배출한 특수교사 양성으로는 국내 최고의 명문학과이다. 특히 교육부의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에서 최우수학과로 선정되어, 지난해 12월 31일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장(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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