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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대학교육혁신본부 및 모빌리티ICT 사업본부’ 개소
충남대, ‘대학교육혁신본부 및 모빌리티ICT 사업본부’ 개소
  • 최승우
  • 승인 2021.12.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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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사업 본격 수행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구축에 박차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가 12월 6일(월) 오후 3시, 충남대 산학연연구관에서 대학교육혁신본부 및 모빌리티ICT 사업본부 개소식을 개최하고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본격적인 사업 수행을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을 비롯해 안재민 모빌리티 ICT사업본부장, 김영춘 모빌리티소부장 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개소한 대학교육혁신본부 및 모빌리티ICT 사업본부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RIS)사업’ 수행을 위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산하 조직으로서 모빌리티소부장 사업본부와 더불어 대전·세종·충남지역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대학교육혁신본부와 모빌리티ICT 사업본부는 개소식을 시작으로 이번 RIS사업에서 모빌리티 혁신 동력 확보를 위한 모빌리티 ICT 인재 양성, 기술 경쟁력 제고, 산업전환 등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진숙 총장은 “대학교육혁신본부와 모빌리티ICT 사업본부가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핵심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 충남대는 교육부로부터 ‘2021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RIS) 사업’에 선정됐으며,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등 3개 광역자치단체와 충남대 등 24개 대학, 현대자동차 등 81개 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63개 기관 등 총 170여 개 기관은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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